친구네 병원에 근무하는 여자(하영)에게플러팅하는 남자 (기현) 하영의 아버지가 편찮으실 때기현의 도움을 받은 이후로 연인사이가 됨 사실, 어머니가 하영씨를 더 마음에 들어 하심 병원에서 봤는데 하영씨가 영이 참 맑아~그거면 됐지 뭐가 중요해~ 상견례 자리에서 말하지도 않은친정엄마의 지병을 말하는 시엄마친정엄마는 놀라서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까대충 자기가 관상을 잘 본다고 둘러댐 (상견례 끝나고 앓아 누운 시엄마)병원은 됐고 정릉이모 불러라~ 정릉이모~ ★★정릉 이모 등장★★며느리를 참 잘 고르셨어~ 참 잘 골랐어! (????????) (어쩌고저쩌고 기도 중) 형님 이제 며느리만 들어오면 다 ~~ 해결 됩니다!!(????) 시어머니가 집도 해줘, 분가도 해라겉으로는 잘 사는 집에 시집 잘 간 것처럼 보임 (시엄마 또 아픔)이건 병원 간다고 낫는 병이 아니야! 방법은 하나뿐이야!그 방법은... 엄마가 신기가 강한데신내림을 받기 싫어하셔서 무병을 앓으시는 거래해결 방법이 있긴 한데 며느리가 대신 신내림을 받으면 해결이 된대 제가요..........???????? 나는 안 믿어다 미신이야!우리 엄마가 불쌍해서한 번 말해봤어~ 신경 쓰지 마~그날 밤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허허헣 영이 맑은 며느님이 신내림을 받아야만어떻게 이런 집이랑 결혼을 했겠어어머니 위해서 눈 한 번만 감아(대충 거절하면 네 복도 다 깨진다는 소리) 어머니는 계산도 없이 사랑해 주는데며느리는 속으로 이리저리 계산하면 그게 말이 돼? 안 되지? 네........(니오) 그래 잘 생각했어!!!! 형님, 며느리가 신내림을 받겠대요!! 얘야..정말 고맙다..ㅠㅠㅠㅠ(이게...아닌데...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님가서 못 한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남편 집에 옴) 여보 잘 생각했어 고마워!!귀신 그런 게 어딨어!! 그냥 앉아있기만 하면 돼!! (이게 아닌데....ㅠ2222) 결국 신내림을 받게 된 며느리신내림 받다가 기절함 아내는 깨자마자 귀신을 보고 소리 지름 무섭다고 같이 있어달라는 아내랑밥 먹는 중이었다고은근슬쩍 아들 떼어내는 시엄마 이제 형님은 힘든 일 없을 거에요~ 호호깔깔 무당이 남편한테 신 받은 사람이랑 같이 사는 건위험한 일이니 조심해야 한다고 일러둠남편은 전 그런 거 안믿어욧!!했지만...(용량 제한때문에 이어쓰기로 올릴게) 9
며느리에게 신내림 받게 하는 시어머니
친구네 병원에 근무하는 여자(하영)에게
플러팅하는 남자 (기현)
하영의 아버지가 편찮으실 때
기현의 도움을 받은 이후로 연인사이가 됨
사실, 어머니가 하영씨를 더 마음에 들어 하심
병원에서 봤는데 하영씨가 영이 참 맑아~
그거면 됐지 뭐가 중요해~
상견례 자리에서 말하지도 않은
친정엄마의 지병을 말하는 시엄마
친정엄마는 놀라서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까
대충 자기가 관상을 잘 본다고 둘러댐
(상견례 끝나고 앓아 누운 시엄마)
병원은 됐고 정릉이모 불러라~ 정릉이모~
★★정릉 이모 등장★★
며느리를 참 잘 고르셨어~ 참 잘 골랐어!
(????????)
(어쩌고저쩌고 기도 중)
형님 이제 며느리만 들어오면 다 ~~ 해결 됩니다!!
(????)
시어머니가 집도 해줘, 분가도 해라
겉으로는 잘 사는 집에 시집 잘 간 것처럼 보임
(시엄마 또 아픔)
이건 병원 간다고 낫는 병이 아니야!
방법은 하나뿐이야!
그 방법은...
엄마가 신기가 강한데
신내림을 받기 싫어하셔서 무병을 앓으시는 거래
해결 방법이 있긴 한데
며느리가 대신 신내림을 받으면 해결이 된대
제가요..........????????
나는 안 믿어
다 미신이야!
우리 엄마가 불쌍해서
한 번 말해봤어~ 신경 쓰지 마~
그날 밤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허허헣
영이 맑은 며느님이 신내림을 받아야만
어떻게 이런 집이랑 결혼을 했겠어
어머니 위해서 눈 한 번만 감아
(대충 거절하면 네 복도 다 깨진다는 소리)
어머니는 계산도 없이 사랑해 주는데
며느리는 속으로 이리저리 계산하면 그게 말이 돼? 안 되지?
네........(니오)
그래 잘 생각했어!!!!
형님, 며느리가 신내림을 받겠대요!!
얘야..정말 고맙다..ㅠㅠㅠㅠ
(이게...아닌데...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님
가서 못 한다고 말을 해야...
(하는데 남편 집에 옴)
여보 잘 생각했어 고마워!!
귀신 그런 게 어딨어!! 그냥 앉아있기만 하면 돼!!
(이게 아닌데....ㅠ2222)
결국 신내림을 받게 된 며느리
신내림 받다가 기절함
아내는 깨자마자 귀신을 보고 소리 지름
무섭다고 같이 있어달라는 아내랑
밥 먹는 중이었다고
은근슬쩍 아들 떼어내는 시엄마
이제 형님은 힘든 일 없을 거에요~ 호호깔깔
무당이 남편한테 신 받은 사람이랑 같이 사는 건
위험한 일이니 조심해야 한다고 일러둠
남편은 전 그런 거 안믿어욧!!
했지만...
(용량 제한때문에
이어쓰기로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