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직원 중에 맨날 자기 자리에서 향수 뿌리는 직원=대리님이 있어회사 자체가 크지가 않아서, 그 사람이 향수 뿌리면 1분 내에 내 자리, 회사 전체에그 향수 냄새가 풍기거든?근데 게다가 그 향수가 샤* 넘버 5 같이 엄청 독해향수는 아니고 샤워코롱? 같은건지 스프레이 소리 들으면 한 5번 이상 칙칙칙칙칙뿌려대는 거 같아.. 하.. 자기 자리에 앉아서. 점심만 먹고 오면 그렇게 맨날 뿌려대는데난 그 냄새가 너무 머리 아프고, 배려 없는 행동에 화가나 .. 내가 예민한걸까? 나도 가끔 음식 냄새가 심하게 배인 거 같다 싶으면, 나가서 뿌리고 들어오거든?근데 가끔도 아니고 매일 그렇게 뿌려대니 그 칙칙 소리에 트라우가 생길 지경이야 ; 그리고 원래 좀 생각 (혹은 배려)이 없는 사람인지자기 자리에서 앞머리도 자르고.. 손톱도 깎고 (탁탁 소리 다 들림), 사적인 통화도 자기 자리에서 다 들리게 함..
너네들 회사에도 이런 직원들 있니?
이런 얘기들 솔직히 얼굴 보고 말하기 껄끄럽잖아.. 매일 보는 사이인데 ㅠㅠ사이 나빠지지 않게 어필할 방법이 있을까? 나보다 나이가 많아
여자 대리 생각이 없는건지 .. 정말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나 너무 이해가 안 가고 화가 나서 처음으로 글 써봐 .. 내가 예민한건지 봐바바
우리 회사 직원 중에 맨날 자기 자리에서 향수 뿌리는 직원=대리님이 있어회사 자체가 크지가 않아서, 그 사람이 향수 뿌리면 1분 내에 내 자리, 회사 전체에그 향수 냄새가 풍기거든?근데 게다가 그 향수가 샤* 넘버 5 같이 엄청 독해향수는 아니고 샤워코롱? 같은건지 스프레이 소리 들으면 한 5번 이상 칙칙칙칙칙뿌려대는 거 같아.. 하.. 자기 자리에 앉아서.
점심만 먹고 오면 그렇게 맨날 뿌려대는데난 그 냄새가 너무 머리 아프고, 배려 없는 행동에 화가나 .. 내가 예민한걸까?
나도 가끔 음식 냄새가 심하게 배인 거 같다 싶으면, 나가서 뿌리고 들어오거든?근데 가끔도 아니고 매일 그렇게 뿌려대니 그 칙칙 소리에 트라우가 생길 지경이야 ;
그리고 원래 좀 생각 (혹은 배려)이 없는 사람인지자기 자리에서 앞머리도 자르고.. 손톱도 깎고 (탁탁 소리 다 들림), 사적인 통화도 자기 자리에서 다 들리게 함..
너네들 회사에도 이런 직원들 있니?
이런 얘기들 솔직히 얼굴 보고 말하기 껄끄럽잖아.. 매일 보는 사이인데 ㅠㅠ사이 나빠지지 않게 어필할 방법이 있을까? 나보다 나이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