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리 생각이 없는건지 .. 정말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ㅇㅇ2024.07.16
조회24,022


나 너무 이해가 안 가고 화가 나서 처음으로 글 써봐 .. 내가 예민한건지 봐바바

우리 회사 직원 중에 맨날 자기 자리에서 향수 뿌리는 직원=대리님이 있어회사 자체가 크지가 않아서, 그 사람이 향수 뿌리면 1분 내에 내 자리, 회사 전체에그 향수 냄새가 풍기거든?근데 게다가 그 향수가 샤* 넘버 5 같이 엄청 독해향수는 아니고 샤워코롱? 같은건지 스프레이 소리 들으면 한 5번 이상 칙칙칙칙칙뿌려대는 거 같아.. 하.. 자기 자리에 앉아서.
점심만 먹고 오면 그렇게 맨날 뿌려대는데난 그 냄새가 너무 머리 아프고, 배려 없는 행동에 화가나 .. 내가 예민한걸까?
나도 가끔 음식 냄새가 심하게 배인 거 같다 싶으면,  나가서 뿌리고 들어오거든?근데 가끔도 아니고 매일 그렇게 뿌려대니 그 칙칙 소리에 트라우가 생길 지경이야 ;
그리고 원래 좀 생각 (혹은 배려)이 없는 사람인지자기 자리에서 앞머리도 자르고.. 손톱도 깎고 (탁탁 소리 다 들림), 사적인 통화도 자기 자리에서 다 들리게 함..

너네들 회사에도 이런 직원들 있니?

이런 얘기들 솔직히 얼굴 보고 말하기 껄끄럽잖아.. 매일 보는 사이인데 ㅠㅠ사이 나빠지지 않게 어필할 방법이 있을까? 나보다 나이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