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지마. 알바나 해. 너 괴롭힐거야.(3원칙)

핵사이다발언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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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정말 열심히 사는데도 뭐라하는거면 맨날 편의점 알바나 해라 이 뜻이죠?

그러면 조언하나 하겠습니다. 너네 경찰청장 아들 딸 전부 사회봉사활동하러 다니세요. 그리고 나이가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일텐데 구직활동 멈추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상인들이 열을 받았는지 알아보라고 하세요.

지금 부산경찰청장 아들 딸은 구직활동하고 계세요?!! 아주 정신병자들이네. 정신병자도 저런 정신병자가 없네.

(아 혹시 정신병자라는 소리에 열받으셨어요? 그 사람은 심심하면 일부로 정신의학 책도 공부하는 사람이에요. 과연 그런 사람이 이런 소리를 할까요?)

이 사건자체가 말을 함부로 하다가 벌어진 사건입니다.

(시내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하면 완전 초토화가 되고 눈물바다가 됩니다. 순경은 고개를 쳐 박아서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말을 못합니다.)

나는 그 막말행동을 한번만 해도 겁이 나겠다. 진짜 내를 죽인다고하면 아무런 말도 못하겠다.

그러니까 이런 말이 나오고 그러죠.

"제일 열심히 살아가는 애 한테 뭐라한단다."

그걸 10년이 지나니까 강산이 변하고 세상이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