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율희 무슨 일? "죽다 살아난 느낌..건강관리에 좀 더 힘써야겠다"

쓰니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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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율희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걸그룹 라붐 출신 가수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 걱정말아요. 병원도 다녀왔고 아주 팔팔하게 다 나았습니다. 약간 죽다 살아난 느낌쓰이긴 하지만 덕분에 건강관리에 좀 더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온계가 담겨 있다. 열이 38.5도까지 치솟은 상태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