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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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지않던 길을 걷던중 펫샵을 발견했다


갇혀있는 푸들과 포메라니안이 나를 멍하니 바라본다

미안해진다.


말티즈들은 너무 작다


진짜 작다.. 기형적으로..

하..

마음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