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를 과연 어떻게 밖으로 대리고 다닐까요?

핵사이다발언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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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밖으로 대리고 다니는지 몰랐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내한테 개박살이 나게 맞았다. 지하철이 초토화가 되었다.

"오늘 약속을 잡는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그 집을 꼭 가야만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네. 그가 들리는 곳 마다 우연을 가장한 만남이 이뤄진다. 오늘 다른데 가면 안되나? 하는데 그 집을 엄청나게 꼭 가야만 한다고 고집을 한다. 그런데 가면 아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이제 편의점을 들르자고 한다. 그런데 편의점에 들르니까 내 얼굴을 보자마자 여자애가 "죄송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제 떡볶이 집을 들러서 떡볶이를 먹지고 하는데 거기서도 난리가 날거같다."

그런데 그 짓 다하지요? 왜 그런가 봤는데 그 집에 사고친 여자애가 있는거다. 그렇게 대리고 다니는거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친구끼리 죽도록 싸우게 된다.

아... 이래서 일하는 편의점에 찾아왔구나.

걔도 잘못한게 있어서 대리고 나오는거다. 그런데 경찰관이 여자애 집안을 대리고 나오는가보데요?

한 아파트 앞에 일부로 앉혀 놓는데 거기서 아파트 사람들이 공격을 한다.

그날로 경찰관은 옆에 있는 친구를 공격한다. 걔가 누구?

이안.^^ 사람들이 이안 만 공격한다.

이 결과 어떻게 되었게? 너네 사고친 경찰가족만 박살이 나는거다. 푸하하하

걔는 핸드폰을 보면서 위치를 켜고 이 편의점 갈까요? 한다.

짭새야.^^ 내가 우철문 집 찾아가면 잡으로 올거가?!!

승진에 집착하고 조폭말 들으면서 수사하다가 여성대통령탄핵됐다. 청와대에서 부산 경찰 다 죽여라고 안했겠나?

치안정감이 그냥 죽은거 아니다. 얘가 다 버텨서 치안정감이 죽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