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몰래 커플티 준비했는데 칼하트라 너무 길어 나 수선하는 김에 남친 것도 해서 주려고 했는데 그럼 포장지를 뜯어야하잖아 그냥 포장지 뜯고 수선해서 걍 아무 종이백에 넣고 준다 vs 그냥 수선 안 하고 준다(남친 엉덩이 다 가릴 길이) 뭐가 더 나음 너네 입장이라 생각하면? 귀찮으면 전자후자 추반이라도1
선물 받는 입장에서 뭐가 더 나아?
남친 몰래 커플티 준비했는데 칼하트라 너무 길어
나 수선하는 김에 남친 것도 해서 주려고 했는데
그럼 포장지를 뜯어야하잖아
그냥 포장지 뜯고 수선해서 걍 아무 종이백에 넣고 준다
vs
그냥 수선 안 하고 준다(남친 엉덩이 다 가릴 길이)
뭐가 더 나음 너네 입장이라 생각하면?
귀찮으면 전자후자 추반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