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엄청 커지길 바라진 않았기에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변명하자면, 최근에 알게 된 인연이고 자세한 상황을 알게 된 건 얼마 안됐습니다. 처음엔 부부 관계가 안 좋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엔 작은 오해로도 쉽게 관계를 끊었던 것 같아 관계의 끝맺음에 신중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한심한 마음도 있었으나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기에 끊기엔 망설여졌습니다. 여러분이 제게 해주신 말씀들 모두 잘 읽었습니다. 제겐 좀 쓰다 싶은 말도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155
결혼하신 분들께 묻습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일이 엄청 커지길 바라진 않았기에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변명하자면, 최근에 알게 된 인연이고
자세한 상황을 알게 된 건 얼마 안됐습니다.
처음엔 부부 관계가 안 좋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엔 작은 오해로도 쉽게 관계를 끊었던 것 같아
관계의 끝맺음에 신중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한심한 마음도 있었으나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기에
끊기엔 망설여졌습니다.
여러분이 제게 해주신 말씀들 모두 잘 읽었습니다.
제겐 좀 쓰다 싶은 말도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