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여직원이고 임산부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과장이 계속 제 충전기를 가져다 쓰는데요.. 처음에는 빌려달라고 얘기해서 잠깐 빌려주고 받았습니다 3번 정도? 그런데 한번은 제가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충전기가 없고 제 치약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설마하고 과장 자리를 가보니 제 충전기가 있더라고여.... 그래서 가져와서 다시 제 자리에 꽂았는데, 저는 이 충전기를 꽂는 과정이 좀 힘들어요,, 바닥에 있는 것 줍는 것도 힘이들고 충전기 꽂는 곳이 아래쪽이라서 몸을 웅크려야하는데 배가 많이 땡기거든요.. 그래도 과장이 가져가는게 너무 싫어서 앞으로 사물함에 넣어두고 출근할때마다 꽂아서 써야겠다 생각했고, 충전기를 사물함에 넣어서 열쇠로 잠고 퇴근했습니다(열쇠는 모든 직원 책상마다 고정되어있는 자리가 있어요)그런데 오늘 사물함 안을 보니 안에 들어있는 칸막이 같은게 한쪽으로 틀어져있고 충전기 선도 제가 놓았던모양이 아닌겁니다.. 하다하다 이제는 여직원 사물함까지 열어서 충전기를 쓴 것 같은데 너무 화가나고,, 이런 일로 정말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는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사무실 과장이 내 사물함을 뒤지는 것 같은데 조언좀요..
저는 현재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여직원이고 임산부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과장이 계속 제 충전기를 가져다 쓰는데요.. 처음에는 빌려달라고 얘기해서 잠깐 빌려주고 받았습니다 3번 정도?
그런데 한번은 제가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충전기가 없고 제 치약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설마하고 과장 자리를 가보니 제 충전기가 있더라고여.... 그래서 가져와서 다시 제 자리에 꽂았는데, 저는 이 충전기를 꽂는 과정이 좀 힘들어요,, 바닥에 있는 것 줍는 것도 힘이들고 충전기 꽂는 곳이 아래쪽이라서 몸을 웅크려야하는데 배가 많이 땡기거든요.. 그래도 과장이 가져가는게 너무 싫어서 앞으로 사물함에 넣어두고 출근할때마다 꽂아서 써야겠다 생각했고, 충전기를 사물함에 넣어서 열쇠로 잠고 퇴근했습니다(열쇠는 모든 직원 책상마다 고정되어있는 자리가 있어요)그런데 오늘 사물함 안을 보니 안에 들어있는 칸막이 같은게 한쪽으로 틀어져있고 충전기 선도 제가 놓았던모양이 아닌겁니다.. 하다하다 이제는 여직원 사물함까지 열어서 충전기를 쓴 것 같은데 너무 화가나고,, 이런 일로 정말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는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