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캐비 다녀왔는데 캐비에서 크러시 마시면 물대포? 쏘는 게임이 있더라구친구랑 셋이 갔는데 가위바위보 져서 나 혼자 했어야했는데 뒤에 있던 남자 무리 중 한 명도 혼자라고 같이하자 해서 같이 하는데 내가 너무 못 쏘니까옆에서 알려주고 막 하는데 넘 설레더라....ㅜㅜㅜㅜ끝나고 나서 그 분이 내 번호 따서 지금 연락중인데 머라고 대화하지 ??ㅜㅜ이번주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보는데 어디서 노는게 조을까 ???이런거 넘 오랜만이라 너무 긴장되고 설렌다 ㅠㅠ
나 캐비에서 번호따였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