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갔는데 독립된 테이블석도 아니고 라운지처럼 공용공간에 둘러앉는 자리였습니다. 큰 캔버스를 세워두고 물감과 물통을 놓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등을 맞대는 뒷자리에 앉았는데 유튜브를 큰 소리로 틀어놓고 그림을 그리더라고요. 이어폰을 낄 생각도 없이 그 탁 트인 공간이 울릴 정도로 영상소리를 더 키우시던데 이게 맞는 행동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대화를 하는 곳이니만큼 큰 소리로 영상을 틀어도 될까요? 아니면 가급적 이어폰을 쓰거나 소리를 낮추는게 맞는 걸까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310
카페에서 영상 소리 크게 틀기 어떤가요?
독립된 테이블석도 아니고
라운지처럼 공용공간에 둘러앉는 자리였습니다.
큰 캔버스를 세워두고 물감과 물통을 놓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등을 맞대는 뒷자리에 앉았는데
유튜브를 큰 소리로 틀어놓고 그림을 그리더라고요.
이어폰을 낄 생각도 없이
그 탁 트인 공간이 울릴 정도로 영상소리를 더 키우시던데
이게 맞는 행동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대화를 하는 곳이니만큼 큰 소리로 영상을 틀어도 될까요?
아니면 가급적 이어폰을 쓰거나 소리를 낮추는게 맞는 걸까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