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네는 결혼하기전에도 가족적이고 여행이나 모임을 자주하는 분위기라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요
문제는 시부모님과 아주버님네 , 그리고 남편까지 1년에 한 번 씩은 몇박몇일로 꼭 가족여행을 가고싶어해요;
작년에는 태국으로 5박6일동안 시댁식구들이랑
여행 다녀왔구요.. 그전에도 캠핑 1박,
가족모임은 월1회 이상은 무조건 보구요
심지어는 여행 계 도 들고 있는중이에요
(부담된다 얘기햇으나 싸우다가 그냥 들기로함;)
문제는 어제
남편이 8월달 쯔음 가족모임 추진예정이라는거에요
그래서 부담되니 올해는 건너띄고
내년에 가든가 하자 햇는데
남편이 다들 여행 가고싶어한다 너만 안간다 하면 다들 너를 어떻게 생각하겠냐 이러는데
솔직히 저는 시댁식구들이 절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노관심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내가 안가고 싶다는대 억지로 끌고 가려는 너가 이상하다 난 불편해서 못가겟다 정가고싶으면 횟수를 줄여서 2년에 한번씩만 가자
1년에 한번씩 꼬박꼬박 해외든 국내든
시댁가족들이랑 여행가는게 어떤며느리도 달가워하지않는다
가더라도 내가 불편함 무릎쓰고 가는거다 햇는데
남편은 그거한번 여행 가는게 어렵냐며 말하네요 ㅋ
1년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애초에 시댁가족들이랑 여행가는게 안불편한 며느리도 잇을까요?
물론 평소에 시집살이 시키시는 분들 아니신데
꼭 저렇게 여행은 가족들 바리바리 다 끌고가고싶어하시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1년에 함번씩 여행가는게 익숙해지면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빼지는 못할것 같고
지금 이렇게 불편한 티를 내야 된다 생각하는데
남편은
본인이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가족끼리 친목도 좋아하니
제가 꼬박꼬박 따라가길 원하구요
시댁이랑 여행관련 문제
결혼3년차 30대 초 부부인데요
시댁 여행관련 하여 남편하고 자꾸 부딪혀서
글남겨봅니다.
남편네는 결혼하기전에도 가족적이고 여행이나 모임을 자주하는 분위기라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요
문제는 시부모님과 아주버님네 , 그리고 남편까지 1년에 한 번 씩은 몇박몇일로 꼭 가족여행을 가고싶어해요;
작년에는 태국으로 5박6일동안 시댁식구들이랑
여행 다녀왔구요.. 그전에도 캠핑 1박,
가족모임은 월1회 이상은 무조건 보구요
심지어는 여행 계 도 들고 있는중이에요
(부담된다 얘기햇으나 싸우다가 그냥 들기로함;)
문제는 어제
남편이 8월달 쯔음 가족모임 추진예정이라는거에요
그래서 부담되니 올해는 건너띄고
내년에 가든가 하자 햇는데
남편이 다들 여행 가고싶어한다 너만 안간다 하면 다들 너를 어떻게 생각하겠냐 이러는데
솔직히 저는 시댁식구들이 절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노관심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내가 안가고 싶다는대 억지로 끌고 가려는 너가 이상하다 난 불편해서 못가겟다 정가고싶으면 횟수를 줄여서 2년에 한번씩만 가자
1년에 한번씩 꼬박꼬박 해외든 국내든
시댁가족들이랑 여행가는게 어떤며느리도 달가워하지않는다
가더라도 내가 불편함 무릎쓰고 가는거다 햇는데
남편은 그거한번 여행 가는게 어렵냐며 말하네요 ㅋ
1년에 한번이든 두번이든
애초에 시댁가족들이랑 여행가는게 안불편한 며느리도 잇을까요?
물론 평소에 시집살이 시키시는 분들 아니신데
꼭 저렇게 여행은 가족들 바리바리 다 끌고가고싶어하시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1년에 함번씩 여행가는게 익숙해지면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빼지는 못할것 같고
지금 이렇게 불편한 티를 내야 된다 생각하는데
남편은
본인이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가족끼리 친목도 좋아하니
제가 꼬박꼬박 따라가길 원하구요
냉전중이라 급하게 씩씩거리며 적어서 두서가 없는데
결혼하신 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