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한테 반말했다고 사과하라는 엄마 정상인가?

ㅇㅇ2024.07.17
조회130,027

댓글 122

llllilllllllillllllliii오래 전

Best미친 X 만났네요... 참... 요즘 이상한 여자. 남자들 참 많아...

ㅇㅇ오래 전

Best오~~왕의 DNA세요? 하시지 그랬어요. ㅋㅋㅋ 저 어린 아기가 뭘 배울지 걱정이네

ㅇㅇ오래 전

Best무시 했으면 인사 안 받았다고 뭐라 했을 듯

ㅇㅈ오래 전

ㄹㅇ 맘충

ㅇㅇ오래 전

개병신같은 맘충들만 다 둬져도 세상 살만할듯

ㅇㅇ오래 전

애 키우는데 누가 이렇게 인사도 건네주고 아이 예쁘다 해주면 너무 고마워서 나도 “예쁜 언니가 인사해주시네~ 안녕하세요~ 해야지! ”하는데.... 지 새끼 이쁘다고 하는데도 ㅈㄹ하는건 뭔 심보야...

ㅇㅇ오래 전

사이코에겐 사이코식으로 응해줘야합니다 왜 그럼 모르는사람에게 말을걸게 하나 가정교육제대로 안시키나? 왜 모르는사람에게 말을 걸게하지? 계속 이렇게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또 만날수도 있으니까 정상적으로 세상살기 힘드네요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 정서상 그정도 어린애면 어른이 보통 반말쓰는데 뭔 어린이 권리 이런거에 빠져서 현실감각없나봄

ㅇㅇ오래 전

차라리 어버버한게 나음 제대로 미친년 만나면 따지고 들다가 큰일날듯 저도 최근에 어이없었던게 여느때처럼 쓰레기 묶어서 집앞에 배출했는데 어떤놈이 그거 지켜보더니 길한복판에서 소리지르고 삿대질하면서 우리집으로 쓰레기냄새올라온다고 개지랄함. 쓰레기를 어디다 버리냐니까 여기말고 딴데다버리라고함 딴데버리면 벌금 낸다니까 그건니사정이고 무튼 버리지말라고함 목소리도 조카 떨면서 개지랄하는데. 진짜 무슨일 날거같아서 쓰레기들고 도망갔던 기억이있음 그미친놈 키 땅딸보에 머리까지고 인상도 불만에 가득찬 인상이였음. 진짜.똥이 무서워서피하지. 별 이상한 인간들 많음. 그게 몇년전 찰나의 일인데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음.

ㅇㅇ오래 전

그럼 너는 왜 반말인데 라고 하셔야죠

ㅇㅇ오래 전

지나가던 30대입니다 버스타는 초등학생들한테도 만원버스일때 비켜달라고 하고싶으면 비켜주세요 이러고지나감.. 그냥 세상에서 존댓말이 편하다 요즘은 이런저런 사람들도 많아서 어디부터 어디까지 맞춰야할지모르겠음;; 무슨 계급사회도 아니고

ㅇㅇ오래 전

그래서 점점 더 삭막한 사회가 되어가는것 같음. 모르는 사람한테는 말 안거는게 상책임.

토리맘오래 전

교도관 오빠 꿈에 내가 보기엔 얼굴이 찐빵 같은데ㅋㅋㅋㅋ 에랑이가 아니고 앉아 있는 모습이 나인것 같아서 필러 맞은거 보여 준것 같음ㅋㅋㅋㅋ 에랑 이랑 닮았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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