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몇의 경찰관들 압박 못 버티고 죽은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7.17
조회488

제가 볼 때는 지금 몇몇의 수사경찰관이 못 버티고 죽었네요.

예전에 과거에 내가 한 말이 지금 너무 무책임한 말이라는게 느껴지는거고 그 말에 대해 책임을 못 지니까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었는가 봅니다.

"현실을 살지 못 하는자...." "꿈만 꾸고 자신의 현실은 판단을 못하고 안되는 걸 잡고 있는자" "여자한테 미쳐서 내가 이러면 혁신(innovation)형이라는 존재의 자."

혹시 겁이 안나세요? 내 같으면 그렇게 함부로 말하다가 뒤집어지면 너무 겁이 나겠다.

내가 자랑할려는게 아니라 니가 하도 인격을 살인을 해서 그런다. 채용비리가 안 터지니까 경찰청 승진비리가 터져서 치안감이 구속되고 다른 치안감도 구속되고 난리다.

니는 희대의 연쇄사이코패스로 만들고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올자로 만들었는데 그런애가 희망을 잃지 않고 면접을 봤는데 1등을 하는가보네.

그런데 한 면접관이 면접을 보고 난 후에 참 인상이 남고 기억에서 지울 수 없다고 하네. 다른 면접관은 질문을 하는데 그에 대한 답변이 너무 좋아서 면접관이 좋아서 뒤로 넘어갈려고 하던데요. 이게 거짓말을 하나도 안 보텐 진짜 사실이에요.

내가 변호할려는게 아니라 너네는 그런애를 일부로 사고를 유발해서 사고가 터지게 만든거자나요. 그런애를 지하철에서 사고 터지게 하고 버스 개박살이 나게 만들고 그 결과 너네 청장이 진짜 개같은 욕을 들었네.

그러면 뭐라고 생각하겠니? "쟤가 조직 내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이게 전혀 아닌데 참 할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고 배울려고 하고 배우면 고마워하고 그러는게 본 모습인데 밖에서는 관심종자, 허언증환자, 정신분열병, 망상에 빠진자."

이러면 겁 안나세요? 내 같으면 너무 겁이 나서 죽어버리겠다.

그래서 그걸 못 버티고 겁이나서 경찰관도 죽는가보다.

혹시 두 얼굴을 가진자? 설명을 하는데 그렇게 밖에 설명이 안되는데 그게 최악의 범죄자로 낙인이 찍히는게 안타깝더라. 그렇게 바른 애가 저런 마음을 느끼는데 이거 조폭은 이거 못 버티고 열 받아서 사람죽였을 수도 있겠구나. 라고 진짜 많이 생각했다.

당신들이 그렇게 죽는 이유는 사람을 병자로 만들어 놓고 그게 마치 당연한것 처럼 말하고 "내가 언제요?" "그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으신거 같은데 뭐가 문제죠?"

그래서 내가 말했지니요. 내가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아들 딸 정신병자 만들고 영구장애 얻게 만들고 취직 절대로 안되게 만들고 그 청장이 자녀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 찢어지고 하염 없이 울면 그 때 되서 생각해본다고요.

제복입은 경찰관 앞에서 저런 말을 하니까 눈이 돌아버리데요? 그때 진심을 말해준다. 이거 너네가 한 짓이다. 그러니까 고개를 쳐 박으세요??!!

그 때 이제 저 놈들이 내 맘을 알구나 하게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