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그 관점에서 늘 살고 있던 그 시절
그 관점에서
518 전두환 신군부 폭도들의 난동은
정당하지 않느냐라는
적어도 무의식에 자리한
그런 친일 식민 사관이 있다고 보는 것은
옳다.
조선 남자는 못났으니
총 맞아 죽어야 하고
대검에 찔려 죽어야 하며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하니
몽둥이로 때려 죽여가는
전두환 신군부의 만행은정당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어떻게
518에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난동 폭도들을
편들 수 있나
불가능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공 이념으로 무장한다는 것은
원래 공산주의를 반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친일파가 살아남으려니
남쪽에서는 반공 반공해야 했는데
아무나 반공으로 몰아서 죽여 나간 그 시절의 그 죄악들이
없는 죄 뒤집어 씌운다는 검찰의 문제로 내려와서
지금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반공 이념을 내세운 사람들이
윗선으로 올라가 있을 수록
그들은 사실은 친일파이고
마치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 있는 듯
반공에는 관심이 없고
친일파 살아남기에만 골몰하는
그 친일파들에 줄 잘서서
승진에 승진을
영전에 영전을 거듭해서 올라가 있던 사람들과
그 부모를 따라
같이 줄 잘서고 있어서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 있는 경우들은
전부 친일 식민 사관을 수용해야 했을 것이고
그러다 보니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그것이 또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로
해방 직후 누구인가가 교묘히 바꾸어 놓으니..
.위안부 자발적..이런 논리가 나오고
그 날들에도
그 많은 성폭행들을 생각하면
이진숙은 정신이 온전한 사람인가
더구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 수행에 적합한 정도로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냐에 대해 묻는다면
당연히아니라고 보는 것이 적절한 것이죠
지금 와서
누군가 어떤 집단이 길거리에서 그런 폭력을 자행했는데
그 사람들 편을 드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가치관이 문제라기 보다는정신이 온전치를 못하다...
그렇게 결론이 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동물 학대
어제 뉴스에 난 초등학생들이
그래서 그런 경우에 동물을 죽였다면
반사회 성격 장애의 징후
그 시작이다...
그러면 518에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난동 폭도들을 편든다?이미 시작된 것일 수가 있다..
반사회적 성격 장애...
우리 누구시더라..이정미 정의당 대표님 시절에
이정미 대표님식으로 표현하면
싸이코 패스
반사회적 성격 장애가
싸이코 패스라고 명명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이진숙은 싸이코 패스가 아니라면
어떻게 518 그 현장에서
전두환 편을 드나...
그 계열의 다른 분들도
반사회적 성격 장애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것이 만일 아니라고 한다면
가치관에 심각한 결격 사유죠..
어떻게 그런 말을 합니까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공직자가 되며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해도 되나
그렇지 않습니까
윤석열 대통령님
어떻게 생각해도 지금이라도 당장
다른 사람을 찾아보셔야죠...
뭐하러 이진숙 같은 사람들과
엮여서 살고 계십니까
뭐가 아쉽다고
정 안되시겠다면더불어 민주당으로
소속을 이적하십시오.
우리 나라 어디로 가 보아도
야구 선수도 이적을 하고
축구 선수도 이적을 하고
연예인도 소속사를 이적하고
국회의원도 소속 정당을 이적하는데
왜 현직 대통령만 안된다는 것입니까
대통령님께서늘 강조하시는
자유의 확대
그 관점에서
현직 대통령의 소속 정당 이적은
자유의 확대 아니겠습니까?
국민들을 위해서라면
대통령은 그 무엇이든 다해야 하고
그것은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진다는
우리 헌법 제7조에 담기는
이 나라 공무원의 정신이 아니겠습니까?
[이진숙은 당연히 그런 무한 책임에 적합한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환갑이 훨씬 넘으셔 가지고 말이지..
무슨 촉법 할머니도 아니시고..
지금 보면 반드시 뭔가의 처벌이 필요한데
관련 법령들이 정비가 안되어 있는 듯하고..
나라의 법과 제도를 정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구려의 소수림왕을 본받아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끌어 내듯
우리 나라의 전성기를 이끌어 내고 싶으시다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
이런 식으로 가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벌을 못한다는게
국민들로서는 답답하기가 그지 없고
사실상의 무슨
촉법 할머니 그런 개념이 우리 법 체계에 있는 것인 양
사회가 잘못 돌아가고 있지 않나
다 큰 할머니가 그런 말 막 해도 되나
손자 손녀 세대 크고 있는데 말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환갑을 훨씬 넘은 다 큰 할머니가촉법 할머니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인데 우리 사회가 독일 보다 못하다는 것입니까
독일은 처벌하는데 우리는 왜 못한다는 것입니까
그 당시 광주 거리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별반 다를 것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을 임명해야 하는 정도로
인력난이라면
이렇게 문제가 크다면
현직 대통령님께서 당적을 옮기는 것도
국민을 위한 선택이 된다면
하셔야 한다고 믿습니다.
국민들께서
뽑아주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민의힘
여러분들께서도
마찬가지이십니다
국민의힘이
무슨 나치의 힘입니까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8)이진숙의 518 망언과 친일 식민 사관과의 관계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그 관점에서 늘 살고 있던 그 시절
그 관점에서
518 전두환 신군부 폭도들의 난동은
정당하지 않느냐라는
적어도 무의식에 자리한
그런 친일 식민 사관이 있다고 보는 것은
옳다.
조선 남자는 못났으니
총 맞아 죽어야 하고
대검에 찔려 죽어야 하며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하니
몽둥이로 때려 죽여가는
전두환 신군부의 만행은정당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어떻게
518에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난동 폭도들을
편들 수 있나
불가능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공 이념으로 무장한다는 것은
원래 공산주의를 반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친일파가 살아남으려니
남쪽에서는 반공 반공해야 했는데
아무나 반공으로 몰아서 죽여 나간 그 시절의 그 죄악들이
없는 죄 뒤집어 씌운다는 검찰의 문제로 내려와서
지금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반공 이념을 내세운 사람들이
윗선으로 올라가 있을 수록
그들은 사실은 친일파이고
마치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 있는 듯
반공에는 관심이 없고
친일파 살아남기에만 골몰하는
그 친일파들에 줄 잘서서
승진에 승진을
영전에 영전을 거듭해서 올라가 있던 사람들과
그 부모를 따라
같이 줄 잘서고 있어서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 있는 경우들은
전부 친일 식민 사관을 수용해야 했을 것이고
그러다 보니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그것이 또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로
해방 직후 누구인가가 교묘히 바꾸어 놓으니..
.위안부 자발적..이런 논리가 나오고
그 날들에도
그 많은 성폭행들을 생각하면
이진숙은 정신이 온전한 사람인가
더구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 수행에 적합한 정도로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냐에 대해 묻는다면
당연히아니라고 보는 것이 적절한 것이죠
지금 와서
누군가 어떤 집단이 길거리에서 그런 폭력을 자행했는데
그 사람들 편을 드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가치관이 문제라기 보다는정신이 온전치를 못하다...
그렇게 결론이 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동물 학대
어제 뉴스에 난 초등학생들이
그래서 그런 경우에 동물을 죽였다면
반사회 성격 장애의 징후
그 시작이다...
그러면 518에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난동 폭도들을 편든다?이미 시작된 것일 수가 있다..
반사회적 성격 장애...
우리 누구시더라..이정미 정의당 대표님 시절에
이정미 대표님식으로 표현하면
싸이코 패스
반사회적 성격 장애가
싸이코 패스라고 명명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이진숙은 싸이코 패스가 아니라면
어떻게 518 그 현장에서
전두환 편을 드나...
그 계열의 다른 분들도
반사회적 성격 장애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것이 만일 아니라고 한다면
가치관에 심각한 결격 사유죠..
어떻게 그런 말을 합니까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공직자가 되며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해도 되나
그렇지 않습니까
윤석열 대통령님
어떻게 생각해도 지금이라도 당장
다른 사람을 찾아보셔야죠...
뭐하러 이진숙 같은 사람들과
엮여서 살고 계십니까
뭐가 아쉽다고
정 안되시겠다면더불어 민주당으로
소속을 이적하십시오.
우리 나라 어디로 가 보아도
야구 선수도 이적을 하고
축구 선수도 이적을 하고
연예인도 소속사를 이적하고
국회의원도 소속 정당을 이적하는데
왜 현직 대통령만 안된다는 것입니까
대통령님께서늘 강조하시는
자유의 확대
그 관점에서
현직 대통령의 소속 정당 이적은
자유의 확대 아니겠습니까?
국민들을 위해서라면
대통령은 그 무엇이든 다해야 하고
그것은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진다는
우리 헌법 제7조에 담기는
이 나라 공무원의 정신이 아니겠습니까?
[이진숙은 당연히 그런 무한 책임에 적합한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환갑이 훨씬 넘으셔 가지고 말이지..
무슨 촉법 할머니도 아니시고..
지금 보면 반드시 뭔가의 처벌이 필요한데
관련 법령들이 정비가 안되어 있는 듯하고..
나라의 법과 제도를 정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구려의 소수림왕을 본받아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끌어 내듯
우리 나라의 전성기를 이끌어 내고 싶으시다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
이런 식으로 가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벌을 못한다는게
국민들로서는 답답하기가 그지 없고
사실상의 무슨
촉법 할머니 그런 개념이 우리 법 체계에 있는 것인 양
사회가 잘못 돌아가고 있지 않나
다 큰 할머니가 그런 말 막 해도 되나
손자 손녀 세대 크고 있는데 말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환갑을 훨씬 넘은 다 큰 할머니가촉법 할머니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인데 우리 사회가 독일 보다 못하다는 것입니까
독일은 처벌하는데 우리는 왜 못한다는 것입니까
그 당시 광주 거리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별반 다를 것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을 임명해야 하는 정도로
인력난이라면
이렇게 문제가 크다면
현직 대통령님께서 당적을 옮기는 것도
국민을 위한 선택이 된다면
하셔야 한다고 믿습니다.
국민들께서
뽑아주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민의힘
여러분들께서도
마찬가지이십니다
국민의힘이
무슨 나치의 힘입니까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