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여자 결혼은 안했고...할 생각이 없다..남자친구도 없구..... 만나고는 싶은데....어디서 만나야되는건지....... 주 5일제 경리를 하고있다...금토는 투잡을 한다... 새벽 4시에 마치고 집에가서 혼술을 하면서 혼자 보고싶은 티비를 보면서 한시간 반정도 먹다고 잔다... 그렇게 일욜하루 푹 쉬다가 또 반복이다... 일년 반동안 해와따...중간에 토욜 몇번 빼서 놀로도 가고 했다.한번씩 현타가 온다.... 놀고도 싶은데 막상 놀면 허무하다..왜그럴까...예전만큼 재미가 없다...친구를 만나도 술....술술술...예전에는 주말내내 술술술....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아니면 놀만큼 놀아서 그런가..이 나이에 저렇게 노는것도 아닌거같고... 그래서 알바를 시작했는데... 일하는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노는거에 그렇게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한번씩 친구들보면 같이 놀고는 싶다...주말 알바는 잼있다.. 힘들지는 않다...알바라도 하니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산다...한달에 60은 받는다... 일년정도 더 해야하는데...이때까지 해왔던 것처럼 열심히 하자... 다들 나같은 사람이 있나여?...공유하고싶네여...
날씨가 내마음 같네
주 5일제 경리를 하고있다...금토는 투잡을 한다... 새벽 4시에 마치고 집에가서 혼술을 하면서 혼자 보고싶은 티비를 보면서 한시간 반정도 먹다고 잔다...
그렇게 일욜하루 푹 쉬다가 또 반복이다...
일년 반동안 해와따...중간에 토욜 몇번 빼서 놀로도 가고 했다.한번씩 현타가 온다.... 놀고도 싶은데 막상 놀면 허무하다..왜그럴까...예전만큼 재미가 없다...친구를 만나도 술....술술술...예전에는 주말내내 술술술....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아니면 놀만큼 놀아서 그런가..이 나이에 저렇게 노는것도 아닌거같고... 그래서 알바를 시작했는데...
일하는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노는거에 그렇게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한번씩 친구들보면 같이 놀고는 싶다...주말 알바는 잼있다.. 힘들지는 않다...알바라도 하니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산다...한달에 60은 받는다...
일년정도 더 해야하는데...이때까지 해왔던 것처럼 열심히 하자...
다들 나같은 사람이 있나여?...공유하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