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를 홍수용으로 사용하는 방법.jpg

GravityNgc2024.07.18
조회55

 

상류의 댐은 홍수 조절용으로 저수량을 늘려두고, 저수율을 낮춘 상태에서,


비가 오면 지류가 버틸수있을 만큼 천천히 물을 흘려보내 홍수를 막을수있는데,


4대강에 설치된 보를 평시에는 개방해서 하류로 흘려보내고,


비가 오기 시작하면 수문을 닫아서,  하류로 흘려보내는 물의 양을 조절하는거지.


홍수를 막으려면 강 본류에서 물을 빠르게 하류로 흘러 보낼수 있어야 돼. 


지류에서 생기는 홍수 피해는 상류의 댐을 많이 짓고, 지류의 폭을 넓히는게 정석이야.


지천 지류 정비할때, 늘어난 강수량에 맞게 지류의 폭을 넓히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수있어.


제방이 무너진 지류가 생기면 지류 주변의 땅 100m씩을 사들이고, 제방을 100M씩 미루는거지.


하루에 내리는 강수량이 5배가 된다면 모든 제방이 붕괴되고, 


모든 지역이 홍수 피해를 입게 되는데,


마을 마다 규모에 맞는 지하 방수로를 설치하고, 배수로를 통해, 모든 물이 이 방수로로 빠져나오게 한 이후에,


방수로의 물을 퍼서, 강으로 유입시키는 펌프 시설을 설치하는거야.


비가 많이 올때, 일정 수위가 되면 물이 강으로 유입되고,


지류에서 물이 하류로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홍수 피해를 막을수 있는거지.


이러면 역행 침식 문제가 생기는데, 지류의 폭을 넓혀야돼,


지천 지류 정비 할때 폭 넓히면서 준설 하고, 밭을 높이고, 지하 방수로까지 설치하고,


제방을 V자 형태로 크게 만들어서, 강수량의 2배가 와도 홍수 피해가 안생기도록 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