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직원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정말 최악입니다.
매일 과일을 가져와서 까서 먹고 또 그 나머지
과일을 자기 책상위에 놓고 퇴근을 합니다.
과자, 빵 다 자리에 두고 다니는데
먹던 빵 먹던 과자라 벌레도 생기고
날파리까지 ㅜㅜ
심지어 요즘 벌레 많이 생기는 여름인데 오렌지,
참외를 몇개씩 놔두고 다녀서 다른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해서 제발 껍질 깍아서 담아서
가져와서 먹고 가져가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그러겠다고 하고 안듣습니다.
남들한테 피해가는줄 모르고 미안한줄 모르는
그냥 어린애 입니다.
바로 다음날 또 가져온다는 ㅠㅜ
겨울에는 냉장 보관되야하는 나또를 몇개씩
놔두고 다니고 회사 쓰레기통엔 먹은 플라스틱 통 씻지도 않고 그대로 버려서 냄새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ㅜㅜㅜ
먹던 크림치즈를 스카치테이프를 붙이고 냉장 보관 해야되는 크림치즈를 담날 와서 먹고 또 그 담날 먹고
매일 과일 챙겨 먹어야만 하는 사람인지..
집에서 먹고 회사에선 먹지를 말아야지
다른 사람들이 날파리 때문에 너무 고생하는걸
보고도 또 다음날 또 과일을 가져오는 직원
회사에서 한시간에 한번씩 짭짭 소리 내면서 하루종일
먹기만 하는 직원 어떻게해야 말 들을까요?
얼마나 게을르면 집에서 깍아서 가져올 생각을
못하고 매일 와서 깍는 ㅠㅜ
매일 지각하는 게으른 사람
좋게도 혼내기도 하는데 말을 안듣습니다.
어리지도 않아요. 50입니다.
누구 말도 듣지않는 이 사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엄마 모시고 둘이 산다고
회사에선 불쌍하게만 보는것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일 엄청 잘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데 여기서 나가면 취직도 힘들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할까요?
점심때 회식으로 부대찌개, 샤브샤브, 떡볶이
먹으러 가면 항상 팔이 아프다, 손이 아프다는
핑계로 사는 사람들이 다 서빙하게 하고 본인
과일 깍을때는 얼마나 팔을 잘쓰는지...
이런 이기적인 직원 아님 사람 만나본 적
있으세요?
심지어 뭐 먹다가 사례걸리거나 기침할때 절대 입 가리지 않습니다. 교육의 정도가 어느정도
까지인지 모를 정도로 무지하고 이기적입니다.
보통 집안에서 밥 먹을때 짭짭 소리내지마라,
기침할때 입가려라, 회사엔 먹으러 가는게 아니다
이런거 안가르쳐주나여? 아님 초등학교에서?
말 잘 듣게 방법좀 알려주세요
이러다 바퀴벌레라도 생기면 전 진짜 회사 못다닐 것 같아요. 이미 생긴건 아닐까여? ㅜㅜ
이런 직원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매일 과일을 가져와서 까서 먹고 또 그 나머지
과일을 자기 책상위에 놓고 퇴근을 합니다.
과자, 빵 다 자리에 두고 다니는데
먹던 빵 먹던 과자라 벌레도 생기고
날파리까지 ㅜㅜ
심지어 요즘 벌레 많이 생기는 여름인데 오렌지,
참외를 몇개씩 놔두고 다녀서 다른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해서 제발 껍질 깍아서 담아서
가져와서 먹고 가져가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그러겠다고 하고 안듣습니다.
남들한테 피해가는줄 모르고 미안한줄 모르는
그냥 어린애 입니다.
바로 다음날 또 가져온다는 ㅠㅜ
겨울에는 냉장 보관되야하는 나또를 몇개씩
놔두고 다니고 회사 쓰레기통엔 먹은 플라스틱 통 씻지도 않고 그대로 버려서 냄새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ㅜㅜㅜ
먹던 크림치즈를 스카치테이프를 붙이고 냉장 보관 해야되는 크림치즈를 담날 와서 먹고 또 그 담날 먹고
매일 과일 챙겨 먹어야만 하는 사람인지..
집에서 먹고 회사에선 먹지를 말아야지
다른 사람들이 날파리 때문에 너무 고생하는걸
보고도 또 다음날 또 과일을 가져오는 직원
회사에서 한시간에 한번씩 짭짭 소리 내면서 하루종일
먹기만 하는 직원 어떻게해야 말 들을까요?
얼마나 게을르면 집에서 깍아서 가져올 생각을
못하고 매일 와서 깍는 ㅠㅜ
매일 지각하는 게으른 사람
좋게도 혼내기도 하는데 말을 안듣습니다.
어리지도 않아요. 50입니다.
누구 말도 듣지않는 이 사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엄마 모시고 둘이 산다고
회사에선 불쌍하게만 보는것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일 엄청 잘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데 여기서 나가면 취직도 힘들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할까요?
점심때 회식으로 부대찌개, 샤브샤브, 떡볶이
먹으러 가면 항상 팔이 아프다, 손이 아프다는
핑계로 사는 사람들이 다 서빙하게 하고 본인
과일 깍을때는 얼마나 팔을 잘쓰는지...
이런 이기적인 직원 아님 사람 만나본 적
있으세요?
심지어 뭐 먹다가 사례걸리거나 기침할때 절대 입 가리지 않습니다. 교육의 정도가 어느정도
까지인지 모를 정도로 무지하고 이기적입니다.
보통 집안에서 밥 먹을때 짭짭 소리내지마라,
기침할때 입가려라, 회사엔 먹으러 가는게 아니다
이런거 안가르쳐주나여? 아님 초등학교에서?
말 잘 듣게 방법좀 알려주세요
이러다 바퀴벌레라도 생기면 전 진짜 회사 못다닐 것 같아요. 이미 생긴건 아닐까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