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3]우원식 국회의장, 이진숙옹호하신다면, 국회의원사퇴해야, 그것도안되면 우원식국회의장부터탄핵해야

천주교의민단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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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518 망언하고 뉘우침 없는 이진숙 옹호하신다면, 이진숙 탄핵을 반대하신다면국회의원 사퇴해야, 그것도 안되면 우원식 국회의장부터 탄핵해야
그만 두셔야 합니다.옹호의 대상이 있고아닌 경우가 있는데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부정하는 이진숙을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하자는 것은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부정하신다는 것으로서곧 개헌을 통하여 여야가 합의하여 명시하는518의 정신을 부정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장이란결코 있어서는 안되고국회의원도 있어서는 안되고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굳이 끝까지 그러신다면국회의원직을 사퇴하시고모든 공직에서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즉시 보궐선거를 치르고다른 분으로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님을 선거로 뽑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추미애 국회의원님께서 여러 억울함을 호소하시는 일이 잦아지셨는데추미애 국회의원님을 국회의장님으로 모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우원식 의장님께서는 국회의장 하시기 싫으신 것 같으니 말입니다.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정 이진숙 탄핵을 막으시겠다면이것은 명백하게 위헌이기도 합니다.518 광주 민주화 항쟁이 헌법 전문에 명시되지 않았다고 해서아예 배제되는 것은 아니고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고 한 이상518 광주 민주화 항쟁이 헌법 전문에 수록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없더라도 현재도 그 정신이 헌법 전문에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유권해석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드리면서위헌의 망언을 하시는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실수를 인정하시고 잘못을 인정하시지 않으시겠다면모든 공직에서 즉시 물러나 주셔야 하겠습니다.헌법을 부정하는데 있어인류 보편의 정의의 관념 등이 담기는 표현을 부정하시는 것이라면대한민국에서는 국회의원 자격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그렇지 않습니까?
정 모두 거절하신다면우리 국회가 합의하여우원식 국회의장부터탄핵해야우리 헌법의 정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우리가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기 전에대국민 사과부터 하십시오광주 국립 518 민주 묘지의 그 묘역에 가셔서사죄부터 하시고유족 대표님들을 만나시고 사죄하십시오.그리고 허락을 받아오신다면생각을 다시해 보든지 하겠습니다.어떻게 518 망언을 한 이진숙을탄핵하지 말라는 말씀을여태 뉘우치는 것도 아닌데이진숙을 탄핵하지 말라니그런 말씀을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장님께서 하실 수가 있습니까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도어린이 시절이 있으셨을 것입니다.우리 모두 한 때어린이였음을 기억하고 살아가자는한 신부님의 미사 강론의 말씀을 전해 드리면서
스승의 날 마다우리는 스승의 은혜를 부르며어떤 서약을우리의 선생님들 우리를 키워주신 선생님들 앞에 했는가권길상 선생님께서 곡을 지으시고강소천 선생님께서 지으신 노랫말에 담긴우리의 서약을되새겨 주셨으면 합니다.

1946년잃었던 나라를 되찾아초등 교육이 재개 되면서정순철 선생님께서 작곡하시고윤석중 선생님께서 노랫말을 지으신졸업식의 노래에서는우리는 그 노래를 계속 지금도 이어 부르며 오는데우리의 어린이 시절에는우리는 그 노래 안에서어떤 서약을 우리의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우리 위의 분들과우리 선생님들 앞에서혹은 우리 뒤에 학년이 올라오는 우리의 동생들 앞에서어떤 서약을 하였던가나라를 되찾은 지 1년 만에그 곡을 지으신 윤석중 선생님의 마음을 다시 이어부르는 동안지금 하신 그 말씀이잘못임을 다시 국민 앞에서 뉘우치시고사죄하셔서각별히 우리의 자라나는 모든 어린이들 앞에본래 바른 길로 돌아오실 것을공식촉구합니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가톨릭 교회가한국천주교회가 전하는 기쁜 소식복음서 예수님의 말씀 중에서-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