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약간 노인석에 있으면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따라 해봅니다. "불리부라.. 불라불라..." 말하는데 갑자기 한 할머니까 사람을 거의 인간쓰레기 취급하듯이 째려봅니다. 참 기가 찹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줍니다. "할머니!! 이거 경찰관들이 100% 실제로 떠들었던 말인데요?" 그러니까 갑자기 고개를 못 들고 쪽팔려하는 얼굴로 쳐다 봅니다. 진짜 쪽팔려 합니다. "할머니는 부산경찰관이 저런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몰랐으니까 째려봤겠죠. 알았다면 그게 경찰관이 했던 소리라는 걸 안다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겠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저런 짓을 계속해서 부산에 이래서 큰 사고가 난 겁니다. 하기야. 청장 딸이 사고를 쳤으니 부하들이 청장한테 충성하겠죠.^^ 부산짭새님. 너네가 한 짓을 청장이 다 알고 있어야 하고 시민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 지금 모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고개를 쳐 박고 개쪽팔려 하는 거다.24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오늘은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약간 노인석에 있으면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따라 해봅니다.
"불리부라.. 불라불라..."
말하는데 갑자기 한 할머니까 사람을 거의 인간쓰레기 취급하듯이 째려봅니다.
참 기가 찹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줍니다.
"할머니!! 이거 경찰관들이 100% 실제로 떠들었던 말인데요?"
그러니까 갑자기 고개를 못 들고 쪽팔려하는 얼굴로 쳐다 봅니다. 진짜 쪽팔려 합니다.
"할머니는 부산경찰관이 저런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몰랐으니까 째려봤겠죠. 알았다면 그게 경찰관이 했던 소리라는 걸 안다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겠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저런 짓을 계속해서 부산에 이래서 큰 사고가 난 겁니다.
하기야. 청장 딸이 사고를 쳤으니 부하들이 청장한테 충성하겠죠.^^
부산짭새님. 너네가 한 짓을 청장이 다 알고 있어야 하고 시민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
지금 모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고개를 쳐 박고 개쪽팔려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