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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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약간 노인석에 있으면서 경찰관이 한 소리를 따라 해봅니다.

"불리부라.. 불라불라..."

말하는데 갑자기 한 할머니까 사람을 거의 인간쓰레기 취급하듯이 째려봅니다.

참 기가 찹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줍니다.

"할머니!! 이거 경찰관들이 100% 실제로 떠들었던 말인데요?"

그러니까 갑자기 고개를 못 들고 쪽팔려하는 얼굴로 쳐다 봅니다. 진짜 쪽팔려 합니다.

"할머니는 부산경찰관이 저런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몰랐으니까 째려봤겠죠. 알았다면 그게 경찰관이 했던 소리라는 걸 안다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겠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저런 짓을 계속해서 부산에 이래서 큰 사고가 난 겁니다.

하기야. 청장 딸이 사고를 쳤으니 부하들이 청장한테 충성하겠죠.^^

부산짭새님. 너네가 한 짓을 청장이 다 알고 있어야 하고 시민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

지금 모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고개를 쳐 박고 개쪽팔려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