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가지고 있는 연차나 반차를 당일에 당당하게 쓰겠다는데 뭐가 문제임? → ㅇㅇ 문제 맞음. 당일에 연차나 반차쓰는 거 수백만보 양보해도 시간관리 개념으로 봐서는 인사누락감 맞음. 아마 지각때문에 많이 쓸 텐데 지각을 자주한다는 것 자체가 회사에 약속된 근무시간을 위반하는 꼴이고 그 지각을 면하기 위해 연차나 반차를 쓴다는 건데 회사 입장에서는 성실한 직원이라 보기 어려움. 이건 어느 회사나 가도 마찬가지임.
2. 내가 할 일 나중에 잘 처리하면 되는데 뭐가 문제임? → 니 혼자 회사 영업하고 매출올리고 매출 처리하는 ㅈ소 사장이면 ㅇㅈ. 회사일이면 어쨌든 협업이란 게 들어가기 마련인데 너란 인간이 연차나 반차를 내서 업무일정이 지연된다? 반대로 니가 급하게 협업 요청하는 입장인데도 상대방 당일 연차를 참을 수 있는지 보자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끼리 급건 회의 진행할 때도 너 빼고 의사결정할 테니까 알아서 하셈 ㅋㅋㅋㅋㅋ 그리고 니 없는 동안 오는 전화와 문의는 옆사람들이 다 받을텐데 미안하다는 생각은 해봤음? 아 내가 당당하게 연차낸 거니까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그럼 양옆분들이 멀쩡한 자기 일 냅두고 니 일만 커버쳐주면 회사가 잘도 굴러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회사 때려치셈
3. 회사가 인정해주는 일인데 뭐가 문제임? → 아무렴 직장인들 다 당일 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 연차쓰고싶다 ㅆ"같은 소리 안나왔겠음? 다들 객관적인 도리상에서 출근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그간 빈번하게 당일 연차/반차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이슈가 되지 않았던 거고, 넌 지금 그걸 악용하는거임. 니가 딱 1년만 당일연차반차 열심히 내면 회사에서 내규로 생길 가능성 100%임
4. 니가 못쓰니까 꼰대질하는거지 왜 남이 당일 연차/반차 쓰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함? → 너같이 남 생각 안하고 당일 연차/반차내는 놈들이 많아지고 회사 정책이 강경해지면, 진짜 아침에 몸이 출근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게 아프거나 자녀가 아프고 열이 펄펄 끓어서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거나 부모님이 위독하셔서 당일에 꼭 내려가봐야 하거나 하는 급한 사정이 있는 사람도 연차를 못냄. 왜냐면 지금까지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회사가 오질나게 당해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아래 직원을 못믿는 사태가 오고 "내규상 어쩔 수 없이 출근해야 한다"는 식으로 팀장도 커버를 못쳐주면 그분들 아픈 몸 이끌고, 아픈 애 안고, 부모님 돌아가신다고 형제 전화 ㅈㄴ 울려대는데도 출근해야 함. 니가 그 입장에서 회사가 당일 연차/반차 안내주면 참 마음속이 기쁘겠다 그치??? ^^^^^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회사는 대학교가 아님 니 땡길 때 공강 때리고 술쳐마시는 곳이 아니라고
---추가---ㅇㅇ맞음 급할 땐 써야지 어쩌겠음 자기가 진짜 4번째 케이스에 속해서 ㄹㅇ 몸이 아프거나 인륜지대사에 속하는 급한 일 생기면 당연히 써야 함 그거가지고 뭐라하는 건 아님 내가 말하는 건 오늘 지각할 것 같다거나 단순히 아침에 비온다는 이유로 당일에 연차반차 통보하는 인간들 얘기하는거 ㅇㅇ
그리고 대기업 안그럴 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말하는 ㅈ소 뛰다가 대기업 이직한 지 8년차로서 조언해주는데 대기업이 더 심하면 심했지 ㅈ소만의 특징이 아님ㅋ ㅈ소는 그냥 몇 안되는 회사식구니까 눈감고 넘어가는 재량이라도 있는데, 대기업에 아무도 커버쳐주지 않는 상황이면 ㄹㅇ 니 인격이고 사정이고 뭐고 간에 사규에 따라 칼같이 처리함. 인사고과 반영 직빵이고 그게 반복되면 경징계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른 직원들은 그러지 말라는 반면교사 셈으로 시말서 작성하라고까지 감 ㅇㅇ 만약 니가 대기업이고 당일연차반차 펑펑 써재끼는데 아무도 뭐라 안한다? 윗선이 배려해주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윗선이 자기의 인간적인 배려 차원에서 아무 말 안하고 니 당일연차반차 수리해주고 남들에게는 쉬쉬해주는거 물론 그 윗선의 마음에도 마일리지가 쌓이고 나중에 폭발하는 타이밍이 오면 그마저도 커버쳐주지 않음 ㅋ
(추가)당일 연차/반차 통보 딱 정리해줌
1. 내가 가지고 있는 연차나 반차를 당일에 당당하게 쓰겠다는데 뭐가 문제임?
→ ㅇㅇ 문제 맞음. 당일에 연차나 반차쓰는 거 수백만보 양보해도 시간관리 개념으로 봐서는 인사누락감 맞음. 아마 지각때문에 많이 쓸 텐데 지각을 자주한다는 것 자체가 회사에 약속된 근무시간을 위반하는 꼴이고 그 지각을 면하기 위해 연차나 반차를 쓴다는 건데 회사 입장에서는 성실한 직원이라 보기 어려움. 이건 어느 회사나 가도 마찬가지임.
2. 내가 할 일 나중에 잘 처리하면 되는데 뭐가 문제임?
→ 니 혼자 회사 영업하고 매출올리고 매출 처리하는 ㅈ소 사장이면 ㅇㅈ. 회사일이면 어쨌든 협업이란 게 들어가기 마련인데 너란 인간이 연차나 반차를 내서 업무일정이 지연된다? 반대로 니가 급하게 협업 요청하는 입장인데도 상대방 당일 연차를 참을 수 있는지 보자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끼리 급건 회의 진행할 때도 너 빼고 의사결정할 테니까 알아서 하셈 ㅋㅋㅋㅋㅋ
그리고 니 없는 동안 오는 전화와 문의는 옆사람들이 다 받을텐데 미안하다는 생각은 해봤음? 아 내가 당당하게 연차낸 거니까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그럼 양옆분들이 멀쩡한 자기 일 냅두고 니 일만 커버쳐주면 회사가 잘도 굴러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회사 때려치셈
3. 회사가 인정해주는 일인데 뭐가 문제임?
→ 아무렴 직장인들 다 당일 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 연차쓰고싶다 ㅆ"같은 소리 안나왔겠음? 다들 객관적인 도리상에서 출근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그간 빈번하게 당일 연차/반차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이슈가 되지 않았던 거고, 넌 지금 그걸 악용하는거임. 니가 딱 1년만 당일연차반차 열심히 내면 회사에서 내규로 생길 가능성 100%임
4. 니가 못쓰니까 꼰대질하는거지 왜 남이 당일 연차/반차 쓰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함?
→ 너같이 남 생각 안하고 당일 연차/반차내는 놈들이 많아지고 회사 정책이 강경해지면, 진짜 아침에 몸이 출근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게 아프거나 자녀가 아프고 열이 펄펄 끓어서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거나 부모님이 위독하셔서 당일에 꼭 내려가봐야 하거나 하는 급한 사정이 있는 사람도 연차를 못냄.
왜냐면 지금까지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회사가 오질나게 당해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아래 직원을 못믿는 사태가 오고 "내규상 어쩔 수 없이 출근해야 한다"는 식으로 팀장도 커버를 못쳐주면 그분들 아픈 몸 이끌고, 아픈 애 안고, 부모님 돌아가신다고 형제 전화 ㅈㄴ 울려대는데도 출근해야 함.
니가 그 입장에서 회사가 당일 연차/반차 안내주면 참 마음속이 기쁘겠다 그치??? ^^^^^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회사는 대학교가 아님
니 땡길 때 공강 때리고 술쳐마시는 곳이 아니라고
---추가---ㅇㅇ맞음 급할 땐 써야지 어쩌겠음 자기가 진짜 4번째 케이스에 속해서 ㄹㅇ 몸이 아프거나 인륜지대사에 속하는 급한 일 생기면 당연히 써야 함 그거가지고 뭐라하는 건 아님
내가 말하는 건 오늘 지각할 것 같다거나 단순히 아침에 비온다는 이유로 당일에 연차반차 통보하는 인간들 얘기하는거 ㅇㅇ
그리고 대기업 안그럴 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말하는 ㅈ소 뛰다가 대기업 이직한 지 8년차로서 조언해주는데 대기업이 더 심하면 심했지 ㅈ소만의 특징이 아님ㅋ
ㅈ소는 그냥 몇 안되는 회사식구니까 눈감고 넘어가는 재량이라도 있는데, 대기업에 아무도 커버쳐주지 않는 상황이면 ㄹㅇ 니 인격이고 사정이고 뭐고 간에 사규에 따라 칼같이 처리함. 인사고과 반영 직빵이고 그게 반복되면 경징계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른 직원들은 그러지 말라는 반면교사 셈으로 시말서 작성하라고까지 감 ㅇㅇ
만약 니가 대기업이고 당일연차반차 펑펑 써재끼는데 아무도 뭐라 안한다? 윗선이 배려해주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윗선이 자기의 인간적인 배려 차원에서 아무 말 안하고 니 당일연차반차 수리해주고 남들에게는 쉬쉬해주는거
물론 그 윗선의 마음에도 마일리지가 쌓이고 나중에 폭발하는 타이밍이 오면 그마저도 커버쳐주지 않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