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뉴진스의 신곡, '버블검'에 대한 표절 논란은 이미 5월 초부터 언급되던 주제였다. 당시 '샘플링' 언급이 제기되었고, 더쿠 등 버니즈가 주로 서식하는 친 민희진 커뮤에서 알음알음 논의되었던 주제이며, 일부 언론에서 다루기까지 했다. 이 즈음부터 샤카탁에 대한 뉴진스 팬덤의 sns 테러도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아래의 악성 sns가 샤카탁 공계에 달리던 날은 한 네티즌이 샤카탁의 곡 '말하긴 쉬워도 행하긴 어렵다'를 뉴진스의 신곡, '버블검'이 표절한 것 아니냐는 의혹 문의을 달았고, 그에 대해 샤카탁이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던 시기였다.
아마도 이런 팬덤의 무분별한 사이버 테러 공격이 결국 샤카탁으로 하여금, 세계 연예계에서도 보기 드문 케이스인 원곡자의 직접적인 표절 문제 제기를 결심하게 한 것은 아니었을까? 이 당시의 테러 글들은 상당수가 삭제되었지만, 현재에도 뉴진스의 극성 팬덤에 의한 새로운 샤카탁 비하 글들이 계속 추가되고 있다. 심지어, 샤카탁이 돈이 궁하니까 표절 제기를 해서 돈 좀 받으려는 것 아니냐는 음해성 루머까지 표절 논란이 시작된 처음부터 생겨나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음달 일정을 공지하는 샤카탁 공식 트위터, 팬 한두명이 기대된다는 댓글을 달고 있다.
근데 한국에서 표절 시비가 보도된 18일부터 악성 댓글이 우후죽순 달리기 시작하는데...
너희는 전부 너희보다 성공한 십대 그룹을 질투심에 고소하려는 돈에 굶주린 추잡한 밴드야.
버블검은 너희의 멍청한 노래와는 전혀 비슷하지 않고, 너희가 아무 가치도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당신들은 지난 달에 대리인을 보내서 표절을 주장했고, 분석 자료 보내달라고 했는데 왜 답을 안하죠?
한달 전 이슈가 지금 뉴스에 오르고 있으니 빨리 상황을 정리하는걸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노래는 버블검과 코드가 다릅니다. 당신들 노래보다 먼저 발표된 이 노래를 보면 1분 42초에 비슷한 부분이 나옵니다.
물론 이건 표절이 아니라고 하겠죠 코드가 다르니까. 하지만 대중들은 비슷하게 느낄 수 있어요.
하이브와 숀 림(버블검의 표절 의혹을 샤카탁에게 알린 네티즌)은 역겨운 여성혐오자이다.
그 놈들의 돈과 우정이 달달했기를 빈다. 너가 그 코드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건 돈 낭비니까.
하이브는 정말 많이 다른 사람들을 표절해왔고, 내가 진짜 표절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겠다.
진짜로 버블검이 표절이라고 생각한다면, 제대로 된 증거를 내놔라. 우리 모두 자신만의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
딱히 나쁘게 말하려는 건 아니지만, 다섯 여자 아이들을 온라인 폭력에 휘말리게 하는건 정말 끔찍한 짓이다.
이게 표절이라고 생각한다면, 깔끔한 분석을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해명을 해야할 것이다. 당신들이 한 짓은 뉴진스에 대한 증오 캠페인에 기여했으니까.
그리고 당신의 노래랑 비슷한 노래가 한참은 더 있던데 걔네나 고소하지 그러냐?
괜히 어린 여자애들이나 괴롭히지 말고.
닉값 못하는 아재의 "느그여왕 애미 창녀"
쓰레기
늙은이 한 무더기가 어린 여자애들한테서 돈이나 뜯으려고 고문한다고? 역겹다!!!
다시 본 사건으로 되돌아가 보자. 6월 중순 경 샤카탁의 내용 증명을 받은 어도어는, 오히려 공신력 있는 리포트를 추가로 보내달라고 역으로 요구했다. 표절을 주장하는 측에서 입증해야할 책임이 있다면서. 그리고 국내 언론에 샤카탁 측에서 리포트를 보내주겠다고 응답해 왔지만 아직 보내주지 않고 있다며 인터뷰하고 있다. 뉴진스 팬덤은 자신들끼리 샤카탁 측의 '한달 잠수' 운운하며 표절 소송 제기 가능성에 대한 내부의 불안감을 가라앉히고, 팬덤 결속을 다지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미 내용 증명을 보냈을 때부터 샤카탁 측은 명백하게 경고했었다. 자신들의 요구사항 불이행 시 더 이상의 추가 통지는 없을 것이라고. 만약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 내용처럼 어도어 측에서 '버블 검'이 순수 창작물 임을 강조하며, 샤카탁의 내용 증명에 대하여 샤카탁 측에 표절 입증 책임이 있다며 '공신력있는 리포트'를 추가로 보내달라고 회신했다면, 이는 어도어에서 샤카탁 측과의 합의를 거부하고 '버블 검'의 표절 시비를 법정에서 가리자는 전면전 선포의 의사 선언을 답신한 것과 사실상 같다고 보여진다.
샤카탁이 사이버 테러당함. (feat. 버니즈)
사실, 뉴진스의 신곡, '버블검'에 대한 표절 논란은 이미 5월 초부터 언급되던 주제였다. 당시 '샘플링' 언급이 제기되었고, 더쿠 등 버니즈가 주로 서식하는 친 민희진 커뮤에서 알음알음 논의되었던 주제이며, 일부 언론에서 다루기까지 했다. 이 즈음부터 샤카탁에 대한 뉴진스 팬덤의 sns 테러도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아래의 악성 sns가 샤카탁 공계에 달리던 날은 한 네티즌이 샤카탁의 곡 '말하긴 쉬워도 행하긴 어렵다'를 뉴진스의 신곡, '버블검'이 표절한 것 아니냐는 의혹 문의을 달았고, 그에 대해 샤카탁이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던 시기였다.
아마도 이런 팬덤의 무분별한 사이버 테러 공격이 결국 샤카탁으로 하여금, 세계 연예계에서도 보기 드문 케이스인 원곡자의 직접적인 표절 문제 제기를 결심하게 한 것은 아니었을까? 이 당시의 테러 글들은 상당수가 삭제되었지만, 현재에도 뉴진스의 극성 팬덤에 의한 새로운 샤카탁 비하 글들이 계속 추가되고 있다. 심지어, 샤카탁이 돈이 궁하니까 표절 제기를 해서 돈 좀 받으려는 것 아니냐는 음해성 루머까지 표절 논란이 시작된 처음부터 생겨나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음달 일정을 공지하는 샤카탁 공식 트위터, 팬 한두명이 기대된다는 댓글을 달고 있다.
근데 한국에서 표절 시비가 보도된 18일부터 악성 댓글이 우후죽순 달리기 시작하는데...
너희는 전부 너희보다 성공한 십대 그룹을 질투심에 고소하려는 돈에 굶주린 추잡한 밴드야.
버블검은 너희의 멍청한 노래와는 전혀 비슷하지 않고, 너희가 아무 가치도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당신들은 지난 달에 대리인을 보내서 표절을 주장했고, 분석 자료 보내달라고 했는데 왜 답을 안하죠?
한달 전 이슈가 지금 뉴스에 오르고 있으니 빨리 상황을 정리하는걸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노래는 버블검과 코드가 다릅니다. 당신들 노래보다 먼저 발표된 이 노래를 보면 1분 42초에 비슷한 부분이 나옵니다.
물론 이건 표절이 아니라고 하겠죠 코드가 다르니까. 하지만 대중들은 비슷하게 느낄 수 있어요.
하이브와 숀 림(버블검의 표절 의혹을 샤카탁에게 알린 네티즌)은 역겨운 여성혐오자이다.
그 놈들의 돈과 우정이 달달했기를 빈다. 너가 그 코드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건 돈 낭비니까.
하이브는 정말 많이 다른 사람들을 표절해왔고, 내가 진짜 표절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겠다.
진짜로 버블검이 표절이라고 생각한다면, 제대로 된 증거를 내놔라. 우리 모두 자신만의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
딱히 나쁘게 말하려는 건 아니지만, 다섯 여자 아이들을 온라인 폭력에 휘말리게 하는건 정말 끔찍한 짓이다.
이게 표절이라고 생각한다면, 깔끔한 분석을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해명을 해야할 것이다. 당신들이 한 짓은 뉴진스에 대한 증오 캠페인에 기여했으니까.
그리고 당신의 노래랑 비슷한 노래가 한참은 더 있던데 걔네나 고소하지 그러냐?
괜히 어린 여자애들이나 괴롭히지 말고.
닉값 못하는 아재의 "느그여왕 애미 창녀"
쓰레기
늙은이 한 무더기가 어린 여자애들한테서 돈이나 뜯으려고 고문한다고? 역겹다!!!
다시 본 사건으로 되돌아가 보자. 6월 중순 경 샤카탁의 내용 증명을 받은 어도어는, 오히려 공신력 있는 리포트를 추가로 보내달라고 역으로 요구했다. 표절을 주장하는 측에서 입증해야할 책임이 있다면서. 그리고 국내 언론에 샤카탁 측에서 리포트를 보내주겠다고 응답해 왔지만 아직 보내주지 않고 있다며 인터뷰하고 있다. 뉴진스 팬덤은 자신들끼리 샤카탁 측의 '한달 잠수' 운운하며 표절 소송 제기 가능성에 대한 내부의 불안감을 가라앉히고, 팬덤 결속을 다지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미 내용 증명을 보냈을 때부터 샤카탁 측은 명백하게 경고했었다. 자신들의 요구사항 불이행 시 더 이상의 추가 통지는 없을 것이라고. 만약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 내용처럼 어도어 측에서 '버블 검'이 순수 창작물 임을 강조하며, 샤카탁의 내용 증명에 대하여 샤카탁 측에 표절 입증 책임이 있다며 '공신력있는 리포트'를 추가로 보내달라고 회신했다면, 이는 어도어에서 샤카탁 측과의 합의를 거부하고 '버블 검'의 표절 시비를 법정에서 가리자는 전면전 선포의 의사 선언을 답신한 것과 사실상 같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