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싸웠어요..

ㅇㅇ2024.07.20
조회271

죽고싶어요.. 엄마가 너무 밉고 나도 자식이고.. 그리고 엄마가 날 이해를 못해주고.. 내 못생긴 얼굴도 싫고.. 학교친구들은 나를 이해 안해주고.. 화장해볼까도 생각 했었어요.. 그치만 뚱뚱해서 화장해도 안예쁠거같고.. 예쁜옷 사서 입어봤는데도 옷만 예쁘지 얼굴이랑은 안어울리고.. 명품 산게 아직까지도 후회되요.. 그치만 명품산거 후회안해요.. 왜냐몃 명품이 조으니깐.. 후회안해여.. 절대로.... 그리고 지금 나는 괜찮아요.. 네.. 괜찮아질꺼에여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