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대단한데 왜. 자녀가 정신병원 가나

천주교의민단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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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유아 교육과
초등 교육의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르면서
어린이는 아무나 가르치면 된다
쉽지 않느냐
그러면서
4년 동안 거쳐 기른 유아 교육 전문성
초등 교육 전문성을 무시하고
초2의대반이나 보내는
비전문가
문외한들이
딴에는
나 모어쩌구요
나모저쩌구요
나 명문대 석박사요
어린이가
정신 건강에 문제가 생길 지도 모르고

자녀 앞에
선생님들앞에
그렇게 친권 있고
사회적 지위 높고
권력이나 쥐었다고
거들먹 거리고
말았단 말입니까
자녀는 초2의대반이나
곧 정신병원이나
그게 그것이고
인생에
그것이 알고 싶나
그래 가지고
학교에 줄줄이 전화 걸어서
이것 저것 트집잡고
자기들이 무식한 것 아닙니까

자녀들의정신질환 발병을 효과적으로 초래하는
원인이
다 여러분이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어디서 그런 무식이 상팔자에
몰상식한
수치스런 학부모들이 다 있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