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에 올리려고 했는데 양이 너무 많네요 중간중간 아마 틀린게 있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 갈퀴현호색 ★ ▲ 화사한 얼굴의 갈퀴현호색★ 앵두꽃 ★ ▲ 모내기 철이 되면 빨간 앵두가 열릴 겁니다.★ 복사꽃 ★ ▲ 복사꽃★ 라일락 ★ ▲ '수수꽃다리'라는 멋진 이름, 라일락 ★ 목련 ★ ▲ 백목련 ★ 꽃사과 ★ ▲ 꽃사과★ 제비꽃 ★ ▲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계절에 피는 꽃이라 제비꽃(?) ★ 산수유꽃 ★ ▲ 산수유꽃★ 민들레 ★ ▲ 홀씨를 날려, 척박한 땅에서도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삼천리 강산을 노랗게 물들이는 민중의 꽃 민들레.민들레는 구덕초(九德草)라고 한답니다.아홉 가지 덕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어느 곳에 씨앗이 떨어지더라도 반드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강인함이그 첫 번째 덕이라고 합니다. ★ 찔레꽃 ★ ▲ 찔레꽃을 보노라니 하얀 보름달을 보는 듯하고,하얀 꽃이 피고 지는 밤 그윽한 향기가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 > ♬ 달래 냉이 씀바귀 나물 캐어서 ♬ ★ 달래 ★> ▲ 작은 고사리 손에 들려진 달래가 참으로 실합니다.
+++ 봄꽃, 봄나물 2탄 +++
※ 한번에 올리려고 했는데 양이 너무 많네요 중간중간 아마 틀린게 있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 갈퀴현호색 ★▲ 화사한 얼굴의 갈퀴현호색
★ 앵두꽃 ★
▲ 모내기 철이 되면 빨간 앵두가 열릴 겁니다.
★ 복사꽃 ★
▲ 복사꽃
★ 라일락 ★
▲ '수수꽃다리'라는 멋진 이름, 라일락
★ 목련 ★
▲ 백목련
★ 꽃사과 ★
▲ 꽃사과
★ 제비꽃 ★
▲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계절에 피는 꽃이라 제비꽃(?)
★ 산수유꽃 ★
▲ 산수유꽃
★ 민들레 ★
▲ 홀씨를 날려, 척박한 땅에서도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삼천리 강산을 노랗게 물들이는 민중의 꽃 민들레.
민들레는 구덕초(九德草)라고 한답니다.
아홉 가지 덕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어느 곳에 씨앗이 떨어지더라도 반드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강인함이
그 첫 번째 덕이라고 합니다.
★ 찔레꽃 ★
▲ 찔레꽃을 보노라니 하얀 보름달을 보는 듯하고,
하얀 꽃이 피고 지는 밤 그윽한 향기가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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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래 냉이 씀바귀 나물 캐어서 ♬
★ 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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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고사리 손에 들려진 달래가 참으로 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