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상인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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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상인들까지 막대한 피해를 입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부산경찰은 자신들도 잘 아는데 그러는거죠.

예로들어서 제가 우철문 청장 딸을 살해를 해서 초상은 치뤄줬는데 우철문 청장이 화가나서 큰 소리치는데 권력으로 찍어누르는거죠.

그냥 안되니까 때려패서 끝을 볼려고 하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무식한 놈들이죠. 그러니까 식당에서 밥 먹는 사람들도 중간에 나가버리고 문을 일찍 닫아버리고 그러는거죠.

지금 사람들이 하루에 한 명씩 죽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경찰관들 수년동안 인간쓰레기 취급을 해왔는데 그렇게 취급하는 놈이 국가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전체 1등을 해버리는거죠. 계속 국가기관에서 인정을 받아 오니까 겁이 나는거죠.

똑같은 국가기관 내에서 똑같은 공공기관인데 한 공공기관이 다른 공공기관을 다 무시하고 부정하려니까 나머지 공공기관은 우리는 정확한 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나중에는 그 경찰청 혼자만 계속 박살이 나는거죠.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이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겁니다.

예전에 서울경찰청 대공분실 정보관이 남 뒤를 캘때는 그게 힘든지 모르다가 갑자기 뒤집어져서 기자들 취재까지 시작하고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니까 다음날 바로 번개탄 피워서 자살을 한 실화가 있는데 지금 아마 그 압박을 못 견뎌서 그렇게 죽을 겁니다.

그러니까 자신들도 사건의 내막자체를 잘 모르고 기계적으러 처리했다가 발생하는 문제인겁니다.

아마 지금 사람이 하루에 한 명씩 자살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