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쓰긴했는데나보고 고개 제대로안숙이고 인사한다 뛰어가면서 인사한다고 싸가지없는 ㄹ 이라고했던거랑내 화장보고 술집에 일하러가냐고 ㅈㄴ 노망난소리 해가지고그 할머니가 심은 화단에 상추며 뭐 꽃이며 새벽에 다 뽑아버리고 그랬거든전에 내가 그랬을거라고 ㅈㄹ했었는데 증거없어서 못잡고있다가 아까 윗집에 아저씨가 거기 심은거 뽑다 걸려서 내가 뽑은거까지 다 뒤집어쓰심..되게 죄송해지네 11
옆건물 할머니가 ㅈㄹ할때마다
나보고 고개 제대로안숙이고 인사한다 뛰어가면서 인사한다고 싸가지없는 ㄹ 이라고했던거랑
내 화장보고 술집에 일하러가냐고 ㅈㄴ 노망난소리 해가지고
그 할머니가 심은 화단에 상추며 뭐 꽃이며 새벽에 다 뽑아버리고 그랬거든전에 내가 그랬을거라고 ㅈㄹ했었는데 증거없어서 못잡고있다가
아까 윗집에 아저씨가 거기 심은거 뽑다 걸려서 내가 뽑은거까지 다 뒤집어쓰심..
되게 죄송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