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하루

ㅇㅇ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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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루를
애써 생각하지 않는다.
너의 일상을 욕심내고
너의 상대를 질투하는 건
너무 못난 마음이니까.
비우고 비우면 언젠가는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편안함에 이르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