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통위 위원장 임명 강행하면 그 의미는

천주교의민단2024.07.22
조회45
일제 강점기
조선인 학생들을 가르치는일본인 교사들은
칼을 차고 있고
그 칼의 여러 소리로
조선인 학생들을 정서적으로 겁박하고 위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초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을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하셨으나
지금은 국민들을 향해
그런 쇳소리 내는이진숙을 임명하고자 하는 등
여러 잘못을저질러 오고 있습니다.
당장 그만 두셔야 합니다.
이런 식은 곤란하다

지금 뿐만이 아니라앞으로도



곤란하다

조선총독부 건물 모형 만들고
전두환 찬양 미화로 겁주고
이진숙 임명으로 겁주고
친일 망언 장관들로 겁주고
과도한 의대 증원으로 의사 생계 겁주고
군인들은 이탈하고 있다..그만 두고..
과학기술계는 연구 개발 지원을 줄이고 있고
나라가 위기에 처하게 되면
무너지도록 설계한 듯
그 절차를 밟은 듯 효과가 진행되고 있으니
반드시 내일 아침 9시까지 하야하시고
이진숙은 바로 사퇴하십시오.

할 일이 많고
민생 챙길 일이 많다고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국회가 이진숙 후보자 검증 하느라 이틀이나 또 그냥 공회전 해야 하겠습니까
알아서 좀 사라져 주면 안되시나
공직 사회에서 말입니다.
국민들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국민들도 바쁜데
많은 기회를 이미 잃어서
시간이 지나서
회복할 수 없는 피해들이 발생해 있는 국민들이 꽤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진숙은 나라 발전의 속도에 걸림돌이니
그만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유  민주주의가 군사 독재라는 혼동되는
개념으로 살아오셔서
일하실 때 제대로 일하시기 어렵고
군사 독재 시절 방식이 자유 민주주의 방식이다라며
몰아 부치시게 생겼고

그러시다가
반대에 부딪치면
그 반대하시는 분들이 좌파여서 그렇다시메
그래서 생각을 이진숙 후보자가 바꿔야 하는데.다른 사람들 보고 생각을 바꾸어야겠다며 또 하실 때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이진숙 후보자가 그걸 깨닫기가 어려워 보인다는 것입니다.
뭘 깨닫기가 어려워 보이냐..
용어 정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그로부터 생각이 출발해서
논리적이고 절차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그 타당성이나
그 정당성을 확보하면서
그것을 설득하면서 가셔야 하는데
어렵다는 것입니다.

군사 독재 찬양 미화를 보수 우파가 한다는 것은
거기에 자유 민주주의라고 한다는 것은
완전히 오개념입니다.
대개 그런 오개념을 바로 잡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도록 하는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잘못 익히셨기 때문에 바꾸기가 더 어렵죠..
처음 배우시는 중이라면 더 빠르겠지만
이미 늦었는데
처음 배운다고 한다면
거의 김영호 통일부 장관처럼
헌법의 규정에 따라
통일부 장관직 직무 수행에
취임 첫날 자신의 생각과 달랐다는 것을 아셨으니까
그 정도면 문외한이시고
그 통일부가 잘하면 오물 풍선은 날아오지 않는데
그렇다고 보지 않으십니까..
그러니까 김영호 통일부 장관님도 물러나셔야죠...
문외한이 일하시면 됩니까..

시작하시는 분이..헌법이 개정된 지가 벌써 1987년에서...37년 째인데
여태 어디 가셔서 무얼 하시다가 오셨냐는 것이죠..
더구나 학자라고 하신 것 같은데
연구 분야가 어느쪽인지 모르겠지만
만일 통일 분야라고 하든지 한다면..헌법 개정한 지 37년 되는데 올해는...작년 취임하셨나요?36년..동안 어떤 연구를 하셨길래통일부 장관 취임 첫날에야 뭘 아셨다라는 것이좀 많이 답답합니다그게 극우 보수 이쪽이 전광훈 사랑제일 교회 자유 마을 그런 쪽도헌법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시죠...그리고 이진숙 후보자도 마찬가지입니다...여러분 함께 총사퇴하시고거국 내각 구성해서바로 대선 준비로 가야 하겠습니다.좀 많이 지쳐 있지 않나국민들이..건강도 그렇고 힘들다는 것입니다.좀 알아서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국민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그것도좀 빨리 빨리착착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 공화국
대한민국의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대한민국 헌법 제1조, 창세 1,26)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