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은 안 줘도 따뜻한 밥 반찬 잔소리하면서 다 알려주고 씻고 자는거 아무 말 안 해서 내가 불효자식인가 생각했는데 쓰니 부모님이 용돈 50 준단거 보고 정색함..ㅋ 난 한푼도 안 받거나 딱 최소한의 교통비만 주고 나머지는 내가 벌라 하는디 내가 남 팔자 걱정할때가 아니였네; 심지어 나는 너 나이가 20대 초반이니까 얼른 남친도 사귀고 독립하라 함
스물둘인데 저 밑글보고 난 부모님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