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년정도 만났고 난 20살 초반 대학생이고 남친은 20살 후반 직장인 인데 학교다니면서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도 없고 내가 좋아하는 동아리도 해보고싶고 어학연수도 가고싶고 이것저것해보고싶은데 남친은 너무 반대함... 어학연수 가는것도 자기랑 떨어져있어서 불안해서 안된다 그러고 학교에서 활동하는것도 주변에 남자들 너무 많다고 뭐라고 그러고 내가 하고싶은것들을 조금씩 막는중인데 그런거빼면 진짜 착하고 나 엄청 좋아해주고 부모님끼리도 서로 아시고 다들 너무 화목하고 엄청 좋은 남친인데 요즘 남친이렁 있는것도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스러워... 나는 아직 공부할게 많고 알바도 해야하고 학교생활도 해야하는데 남친까지 생각하면 너무 부담되... 이런 생각하는 내가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걸까..? 이것저것하고싶은ㅔ 남친이 반대하는것도 너무 부담되고 남친을 계속 학교생활하면서도 신경써여한다는 느낌이 드니깐 너무너무 힘들어...
남친이랑 헤어져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