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할 때 완이 무거워해서 같이
들어올려주고 바로 조립하는데 지난주에도
5일 중에 이틀해서 요새 매주마다.
종종하고 있고 오늘 아침에도 손가락이
굵어지듯 아파서 겨우 8시간 일해도
손 피기도 힘들고 아프더라고요. 과장님은
우리 팀 느리니까 더 빨리 끝내라고만
하시고. 그러는데 우리 지구본 올려줄
때까지 기다리면서 내가 제일 힘들다
생각도 들고 정말로 손도 아파서
잔업을 못하는건데 남자친구 만나러
가는 것이냐느니 하면서 잔업
안하는 것도 그 이모가 눈치주는데
오늘 과장님이 안나오셔서 자꾸
눈치주면 제가 용접하고 이모 두분
이서 조립하게 해주시면 안되냐
물어보려고 해요.
오늘회사에말한다
들어올려주고 바로 조립하는데 지난주에도
5일 중에 이틀해서 요새 매주마다.
종종하고 있고 오늘 아침에도 손가락이
굵어지듯 아파서 겨우 8시간 일해도
손 피기도 힘들고 아프더라고요. 과장님은
우리 팀 느리니까 더 빨리 끝내라고만
하시고. 그러는데 우리 지구본 올려줄
때까지 기다리면서 내가 제일 힘들다
생각도 들고 정말로 손도 아파서
잔업을 못하는건데 남자친구 만나러
가는 것이냐느니 하면서 잔업
안하는 것도 그 이모가 눈치주는데
오늘 과장님이 안나오셔서 자꾸
눈치주면 제가 용접하고 이모 두분
이서 조립하게 해주시면 안되냐
물어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