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회사에말한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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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할 때 완이 무거워해서 같이
들어올려주고 바로 조립하는데 지난주에도
5일 중에 이틀해서 요새 매주마다.
종종하고 있고 오늘 아침에도 손가락이
굵어지듯 아파서 겨우 8시간 일해도
손 피기도 힘들고 아프더라고요. 과장님은
우리 팀 느리니까 더 빨리 끝내라고만
하시고. 그러는데 우리 지구본 올려줄
때까지 기다리면서 내가 제일 힘들다
생각도 들고 정말로 손도 아파서
잔업을 못하는건데 남자친구 만나러
가는 것이냐느니 하면서 잔업
안하는 것도 그 이모가 눈치주는데
오늘 과장님이 안나오셔서 자꾸
눈치주면 제가 용접하고 이모 두분
이서 조립하게 해주시면 안되냐
물어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