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주제는 아니지만 여기가 화력이 제일 좋아보여서 적어봅니다ㅠㅠ 제목 그대로 입니다 최근 일은 아니에요ㅠㅠ 하지만 문제는 아직도 그 기사님을 매일 마주친다는게 문제입니다.저는 쿠x 로켓을 자주 애용하는데요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정말 과장 안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안하고 적어볼게요토요일 오전근무 끝나고 집에 다와갔을 때 쿠x에서 물건을 옮기고 있더라구요 저는 엘레베이터를 먼저타고 구석으로 갔습니다그러니 택배기사님이 뭔 박스같은것을 구겨서 엘레베이터에 껴가지고 고정시키더라구요그래서 그런가보다...라고했는데 온갖 택배물건들을 (박스에 있는것도 있엇고 비닐에 있는택배도 있었어요 ) 제 양 옆으로 마구 던지기 시작했어요.제가 보기엔 아마 고층 저층 나누는 듯 보였습니다.제가 이해가 안가는건 사실 사람이 타 있는데 무슨 스포츠하듯이 물건을 던지는게 이해가 안갔고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은 괜찮을까? 이생각도 들었어요그래서 저기 기사님 사람이 타있는데 너무 물건들은 던지시는거 아닌가요...(절대절대 따지듯이 얘기 안했습니다 끝을 흐리며 말했어요 ) 라고 말하니 택배기사님이 갑자기 "아씨.. 아가씨 맞았어?" 이러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대화체로 갈게요 쓰니:아니요택배기사: 근데 왜 지랄이야 재수없게 아가씨한테 내가 물건던졌어? 쓰니:......택배기사: 주말에 재수없게 어쩌고저쩌고 ( 잘기억이안나요 제가 멘탈이 나갔어요...)후진동네 아파트살면서 어디 좋은아파트 살면서 얘기하면몰라 이런데 살면서 어디서 갑질이야내가 너만한 딸이있어 어쩌고저쩌고 대충 이런내용이였습니다 너무 수치스러웠고 얼굴이 시뻘개지고 진짜 손이 덜덜떨렸어요 옆에 다른 로x택배 기사님도 타셨었는데 그분이 말려주셨어요........ 그러고나서 그 쿠x택배 아저씨가 바로 저한테 재수없는년 이러더라구요저는 제 층이 다와서 그냥 호다닥 도망가며 내려서 엉엉울었습니다......정신 차리고 쿠x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일어났던 모든것을 얘기하고 혹시 다른지역으로 배정해주실수 있냐고 물어도봣는데...아직까지 마주칩니다 제가 마스크를 끼고있었어서 지금은 저를 못알아보는듯한데 아직도 그때 기억이나면 손이 덜덜떨려요 ...................;;;;후진아파트라니 ㅠㅠ 부모님께도 괜히 미안해서 말도 못했네요...... 그냥 생각나서 하소연해봐요....
쿠x 택배기사님이 후진아파트 사는주제라네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최근 일은 아니에요ㅠㅠ 하지만 문제는 아직도 그 기사님을 매일 마주친다는게 문제입니다.저는 쿠x 로켓을 자주 애용하는데요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정말 과장 안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안하고 적어볼게요토요일 오전근무 끝나고 집에 다와갔을 때 쿠x에서 물건을 옮기고 있더라구요 저는 엘레베이터를 먼저타고 구석으로 갔습니다그러니 택배기사님이 뭔 박스같은것을 구겨서 엘레베이터에 껴가지고 고정시키더라구요그래서 그런가보다...라고했는데 온갖 택배물건들을 (박스에 있는것도 있엇고 비닐에 있는택배도 있었어요 ) 제 양 옆으로 마구 던지기 시작했어요.제가 보기엔 아마 고층 저층 나누는 듯 보였습니다.제가 이해가 안가는건 사실 사람이 타 있는데 무슨 스포츠하듯이 물건을 던지는게 이해가 안갔고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은 괜찮을까? 이생각도 들었어요그래서 저기 기사님 사람이 타있는데 너무 물건들은 던지시는거 아닌가요...(절대절대 따지듯이 얘기 안했습니다 끝을 흐리며 말했어요 ) 라고 말하니 택배기사님이 갑자기 "아씨.. 아가씨 맞았어?" 이러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대화체로 갈게요
쓰니:아니요택배기사: 근데 왜 지랄이야 재수없게 아가씨한테 내가 물건던졌어? 쓰니:......택배기사: 주말에 재수없게 어쩌고저쩌고 ( 잘기억이안나요 제가 멘탈이 나갔어요...)후진동네 아파트살면서 어디 좋은아파트 살면서 얘기하면몰라 이런데 살면서 어디서 갑질이야내가 너만한 딸이있어 어쩌고저쩌고
대충 이런내용이였습니다 너무 수치스러웠고 얼굴이 시뻘개지고 진짜 손이 덜덜떨렸어요
옆에 다른 로x택배 기사님도 타셨었는데 그분이 말려주셨어요........
그러고나서 그 쿠x택배 아저씨가 바로 저한테 재수없는년 이러더라구요저는 제 층이 다와서 그냥 호다닥 도망가며 내려서 엉엉울었습니다......정신 차리고 쿠x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일어났던 모든것을 얘기하고 혹시 다른지역으로 배정해주실수 있냐고 물어도봣는데...아직까지 마주칩니다 제가 마스크를 끼고있었어서 지금은 저를 못알아보는듯한데 아직도 그때 기억이나면 손이 덜덜떨려요 ...................;;;;후진아파트라니 ㅠㅠ 부모님께도 괜히 미안해서 말도 못했네요......
그냥 생각나서 하소연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