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발전이 실패로 끝날수밖에 없는 이유.jpg

GravityNgc2024.07.23
조회56

 


우리가 아는 원자력 발전의 경우,


핵물질에 해당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일정 질량까지 일정 밀도로 모아두게 되면 원자 주변을 돌고 있는 


전자의 간섭에 의해서, 에너지 분위가 상승하다가, 핵 분열을 일으키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그냥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핵분열이 일어나는 질량을 임계질량이라고 하지.


에너지가 상승 원인이 핵물질이 가진 전자의 간섭이라는거야.


그러면 핵 융합 발전은 왜 실패할수밖에 없을까?


스스로 에너지가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에,


레이저로 에너지를 높여서, 핵 융합 이후에 핵분열을 일으키는게 현재 핵융합 발전인데,


핵융합을 한다고 해서, 핵분열을 한다고 해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거지.


핵분열 발전은 스스로 에너지가 상승하다가 핵분열을 일으켰고


핵융합 발전은 에너지를 가해 핵융합후 핵분열을 일으켰다는거야.


최근 미국에서 했던 점화 실험도, 작은 공간에 레이저로 가열해 삼중수소가 핵융합후 핵분열을 일으켰는데


이 과정에서 질량 감소분에 근거한 에너지가 나오지 않았어


E=MC^2이 틀렸다는것을 전세계 과학자들 앞에서 증명한거지.


초기 투입한 에너지보다 조금 더 많이 나왔고 원래 가지고 있던 에너지가 조금 더 나온거야.


대표적으로 우라늄으로 원자력 발전을 하면서,핵분열이 이루어지고,


방사성 폐기물이 거의 없는 플로토늄이 만들어지게 되지.


이 플로토늄와 수소를 결합해서, 수소 폭탄을 만들게 되면, 플로토늄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수소가 흡수해,


핵융합 하고, 수소가 다시 핵분열을 일으켜 철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마지막에 임계치에 도달한 핵 폭탄이,


한번에 다 터지면서, 방사성 폐기물을 거의 남기지 않는데,


폭발력을 높이면서, 방사성 폐기물을 줄이는데 핵융합을 넣게 만든거야.


즉, 핵융합을 통해서, 폭탄이 가질수있는 최대 폭발력을 높일수있다는거야.


철의 우라늄도 그런 원리야. 우라늄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를 철이 흡수해서 임계치까지 가지고 있다가,


플로토늄이 폭발하면서, 철에 쌓여져있던 에너지가 한번에 폭발하면서,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시키는거지.


미래 청정 에너지는 원자력 발전이 될텐데, 핵융합으로 우라늄을 생성해서,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도록 하는거지.


태양 근처에 철과 다른 원자를 넣어둔 이후에, 일정 거리에서 에너지를 흡수한 키트에서,


핵융합과 핵분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다가 우라늄이 생성된다면 그 우라늄을 채취하는거지.


핵융합 발전은 2035년도에도 상용화가 불가능할것이고,


2050년도에도 상용화가 실패할수밖에 없어.


핵융합 발전은 증명되지 않은 공식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실제 모형 실험, 기초 실험에서도,


초기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성한 과학적 사실이 없다는거지.


물론 원자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빼고 계산하면 조금 더 발생시킨것들이 몇개 있는데,


분식회계라고 할수있어.


우라늄을 생성하는데 핵융합이 연구되고, 더 안정적인 원자력 발전이 가능하도록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