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딸 아기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딸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평범한가장2024.07.23
조회30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좋은 한국 와이프를 만나

연애+결혼 포함하여 만난지 대략 10년 정도 되었고 1살 딸을 키우고 있는 애기 아빠입니다.


요즘 뉴스나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껴지는게 많다보니 주저리 글을 써봅니다.


아마 저 말고도 많은 딸을 키우고 있는 애기 아빠라면 한번쯤 생각해보셨을 것 같은 문제입니다.


상당수 안좋은 한국여자로 인해서 "문신은 과학이다" 마냥 "한녀는 과학이다" 라는 안좋은 인식이 세상속에 심어지고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물론 좋은 여성분도 저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오로지 자기중심적으로 이기적이며,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성별을 떠나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어찌하여 이리 되었을까요? 참 안타까울 노릇입니다.


저는 와이프랑 서로 사랑해서 원룸에서 동거로 시작하여 맞벌이로 월 400~500대 벌어가며 꾸준히 저축하고 모아서

서로 없는 형편이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배려하여 지금 딸까지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서로 1도 손해를 안보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네요. (특히 여성쪽 성별에 그런 사람이 많아보입니다)

남자는 결혼을 못하는게 내탓이오. 라고 하고, 여자는 니탓이오. 라고 하니 말 다했죠.


결혼은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를 주며, 같이 노력해서 유지하는건데 처음부터 그런마인드면 말 다했죠.


뭐 본론을 얘기하면 요즘 페미니스트들 때문에 많은 회사가 정말 큰 피해를 입었죠.

그리고 경제관념이 없고 문란한 일부 한국여성에게 크게 데인 경험담이 속속들이 나오며, 자기들도 그런 피해를 입을까봐

국제결혼하는분도 상당히 많이 늘었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벌써 국제결혼해서 자녀낳고 잘 사는분들이 좀 있습니다.


제 딸도 지금은 아기지만, 나중에는 성인 한국 여성인데..

현재 극단적인 페미니스트 여성들 때문에 한국 여성 인식이 최악인 상황에서 취업과 결혼에 큰 리스크를 짊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 출산율이 세계 최저인 가운데..


나중에 제 딸은 지금 일부 페미니스트 들이 군캉스 군캉스 비하하고 있는 군대에 입대하는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막상 군캉스 군캉스 비하하고 있는 페미들은 나중에는 늙어서 군대를 안갈테니.. 참 이치에 안맞죠?


지금 20~30 젊은 남성들이 40~50 스윗 영포티 때문에 여자한테 당하고 있는거 욕하듯이

지금 태어나고 있는 여자애들이 나중에 지금의 페미니스트 세대로 인해 얼마나 큰 피해를 입을 것이며, 또 얼마나 그들에게 욕을 할지 상상이 갑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철저하게 딸을 교육 잘 시켜서 가능한 일찍 시집보내고 ( 유튜브 ㅂㅅㅁㄴ님이 참 좋은 여성상이더군요. 조기 교육 철저히 할 생각입니다.)

당장 가진 것이 거의 없더라도 책임감 있고 경제관념있고 인성교육된 남자에게 딸을 시집보낼수 있으면 좋겠네요.

공부 잘하는 것보다 인성이 된 사람. 경제관념이 있는 사람.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자립심이 있는 사람으로 사랑을 주고 열심히 딸을 키워보렵니다.


여튼 요즘 페미니스트들 때문에 좋은 한국 여성분들도 많은데 같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미래에 제 딸에게도 큰 피해를 줄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


아 그리고 현재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는 "너 한국여자같아"는 쌍욕이라고 합니다.

그것땜시 충격먹고 유튜브접은 일본여자도 있다고하니 인식이 얼마나 안좋은지 말 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