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18세 나이가 잘 어울리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2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약 중인 재시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엄마 옷 뺏어 입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재시 양이 엄마의 옷을 입은 채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그녀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5남매' 이동국, 자식 농사 대성공..큰딸이 이렇게 예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18세 나이가 잘 어울리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약 중인 재시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엄마 옷 뺏어 입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재시 양이 엄마의 옷을 입은 채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그녀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