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괴롭힘에 속으로 12월 퇴사 예약 걸어두고있는 프리랜서입니다. 언제는 팀장이 선 안 그려놓고 선 안 넣었다고 ㅈㄹ을 하고 수시로 시안 바꿔대느라 은근슬쩍 바꿔놓고 왜 바뀐대로 안돼있냐거나... 엄청난 감시와 참견으로 업무를 가중시키거나... 암튼 팀장이 사람 괴롭히는데 도가 튼 사람같아서 계약 만료되는 시점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 할일 열심히 하면서 최선을 다해 참고 있는데 이젠 제가 없는 자리에서 말한 내용을 제가 못 들었다고 하니까 회의 때 잘 들으라면서 엄하게 지적질을 하네요. 제가 항상 회의 때 잘 안듣는 사람인것처럼 회의 때 잘 좀 들으라고요. 그냥 착각할 수도 있다고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줄 수 있는 인간이 아니라서 더 모욕적으로 느껴지고 열받아요. 제가 없을 때 한말 아니냐고 어필해봤는데 계속 잘 들으라고 ㅈㄹ하는 거에요. 아놔 이시키 진짜 엿 멕이고 싶어 미치겠어요. 부서 바꿔달라고 진정내볼까 싶은데 지금 부서 바꾸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정도는 그냥 참고 넘겨야하겠죠?310
자꾸 억울하게 하는 팀장
언제는 팀장이 선 안 그려놓고 선 안 넣었다고 ㅈㄹ을 하고
수시로 시안 바꿔대느라 은근슬쩍 바꿔놓고 왜 바뀐대로 안돼있냐거나...
엄청난 감시와 참견으로 업무를 가중시키거나... 암튼 팀장이 사람 괴롭히는데 도가 튼 사람같아서 계약 만료되는 시점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 할일 열심히 하면서 최선을 다해 참고 있는데 이젠 제가 없는 자리에서 말한 내용을 제가 못 들었다고 하니까 회의 때 잘 들으라면서 엄하게 지적질을 하네요.
제가 항상 회의 때 잘 안듣는 사람인것처럼 회의 때 잘 좀 들으라고요.
그냥 착각할 수도 있다고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줄 수 있는 인간이 아니라서 더 모욕적으로 느껴지고 열받아요.
제가 없을 때 한말 아니냐고 어필해봤는데 계속 잘 들으라고 ㅈㄹ하는 거에요.
아놔 이시키 진짜 엿 멕이고 싶어 미치겠어요.
부서 바꿔달라고 진정내볼까 싶은데 지금 부서 바꾸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정도는 그냥 참고 넘겨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