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서면이 조금 많이 시끄러웠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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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 서면이 많이 힘들었던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진짜 수단과 방법을 다 찾으면서 뭐가 문제인지 끝까지 찾아볼려고 했습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심지어는 제가 수단과 방법조차 다 찾아봤어요. 끝까지 찾고 심지어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없는 일까지도 해봤어요. 그래도 문제가 없어요.

아무리 찾아도 문제가 없거든요. 그러면 밖에 문제인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한번 찾아봤는데 부산에 모 경찰서 총경 오늘 압수수색 당했네요.

지금 얘는 아무런 짓도 안하고 정말 대한민국에서 제일 열심히 살았거든요.

심지어 조직의 사람이 물어보는데 진짜 바른 말만해서 "진짜 바른 말만 하네."까지 말했거든요.

저는 오늘 밥을 먹으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전에 어느 9급 공무원이 58살에 공무원으로 들어와서 60세에 퇴임을 하시는데 공무원 조직이 인정을 안하니까 물통을 먼저 나르면서 결국 인정을 받더라. 그래서 배우는 자세가 정말 중요한거 같다. 라고 말씀을 드렸죠. 오늘 분명히 이 말을 했거든요. 똑같은 서면에서 불과 5시간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그런데 5시간 후에 서면이 초토화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지? 라고 찾아보고 안에도 찾아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결국 오늘 부산에 모 경찰서 총경한명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이유였습니다. 부산 다른경찰서에서도 경감 한명 압수수색 당할 때도 이유도 없이 엄청 힘들었거든요. 진짜 이유가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지금 한 곳 다 뒤지고 있다." 진짜 압수수색 당하데요.

오늘 이유는 모 경찰서 총경 1명 때문입니다.

진짜 부산경찰 조용한 날 하루도 없네요.

그 생각 듭니다. 상대방 한테 그렇게 엄격하게 굴고 심지어는 어마어마하게 엄격하게 굴었는데 심지어 그 사람은 그렇게 사는데도 괴롭히고 못 살게 굴어놓고 그런데도 나오는게 없으니까 진짜 진짜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네요.

아마 지금 욕을 한 저에게는 인간의 기본권까지 침해를 했는데도 그걸 다 버텨냈을 겁니다.

천사도 그런 천사가 없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