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애기가 전배우자 그리워했는데 면접교섭날 상간자 데리고 만난거 보고 애기가 혼란스러울까봐 면접교섭을 셋이서 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울까봐 하는것도 있지만 전 배우자가 매번 음주로 정신이 온전하지 않아서 애기를 믿고 맏기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요.
상간자랑 통화했었는데 전 배우자가 알콜로 정신이 온전치 않음,기억 못함(알콜성 치매수준) 등 인정 할 정돕니다.
가족들은 그런 절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혼해놓고 왜 멀쩡한 부부인척 하냐고요.
애기가 너무 어리니 양측 부모 사랑 받았으면 좋겠고 그래도 어느정도 크고 이해할 때 까지는 모르고 컸으면 좋겠는 맘도있고 .. 전 배우자 보고싶다며 소리도 못내고 우는걸 보니 맘이 힘들어서 그런건데 가족들은 그런 절 대놓고 무시하고 말도 안붙여줍니다.
이혼 후 애기데리고 같이 만나도 될까요
이혼하고 애기가 전배우자 그리워했는데 면접교섭날 상간자 데리고 만난거 보고 애기가 혼란스러울까봐 면접교섭을 셋이서 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울까봐 하는것도 있지만 전 배우자가 매번 음주로 정신이 온전하지 않아서 애기를 믿고 맏기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요.
상간자랑 통화했었는데 전 배우자가 알콜로 정신이 온전치 않음,기억 못함(알콜성 치매수준) 등 인정 할 정돕니다.
가족들은 그런 절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혼해놓고 왜 멀쩡한 부부인척 하냐고요.
애기가 너무 어리니 양측 부모 사랑 받았으면 좋겠고 그래도 어느정도 크고 이해할 때 까지는 모르고 컸으면 좋겠는 맘도있고 .. 전 배우자 보고싶다며 소리도 못내고 우는걸 보니 맘이 힘들어서 그런건데 가족들은 그런 절 대놓고 무시하고 말도 안붙여줍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