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지뻔뻔 처음에는 싫었는데

ㅇㅇ2024.07.23
조회2,733
솔직히 몸매 좋은것도 부럽고

얘만 슈퍼챗으로 돈 엄청 쓸어모아서 질투 겁나 났는데

영상 퀄 보면 점점 고퀄이고 남들이 생각지도 못한거,

또 재믺는 컨텐츠 하는거보면 이젠 점점 질투를

넘어서 존경하게 되었음. 뭔가 어느정도 경지를 넘었다 해야하나 .


기부도 하고 멋지더만. 얼굴 가린것도 똑똑하고.

지금도 좋은건 아닌데 숏츠로 떴을때 막 싫고 비호감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