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잘 추는 사람들도 자신들만의 주특기 장르가 있잖슴? 근데 얘는 자기 장르가 아니다? : ㅇㅋ 걍 내 장르로 만들어줄게ㅇㅇ 시전함 여돌춤이든 힙합이든 비보잉이든 팝핀이든 현대무용이든 걍 자기 춤으로 만듦… 진짜 대단한건 얘가 이제 겨우 갓 성인된 05라는 거임.. 지금도 춤을 저렇게 추는 앤데 5년뒤, 10년뒤에는 걍 상상도 안됨 엔하이픈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