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 있으면 충분히 기분나쁘다고 생각할만 해 같이 일하던 사람이 그런 유형이었음 처음에 교묘하게 돌려까다가 나중에는 언제그랫냐는듯이 나를 막 위로하고 칭찬함 그러면 나는 또 그 마지막 칭찬 듣고 처음에 했던 말 기억 안나고 까먹음 걍 이거 반복이었음 문제는 나를 생각해서 돌려말해주는 느낌이 아니라 내탓으로 돌려서 자꾸 말하려는 느낌? 몰랐는데 오늘 이걸 알고나니까 뭔가 기분이 개더러움
선 나쁜말 후 칭찬 하는사람들 주변에 있는애들아
같이 일하던 사람이 그런 유형이었음
처음에 교묘하게 돌려까다가
나중에는 언제그랫냐는듯이 나를 막 위로하고 칭찬함
그러면 나는 또 그 마지막 칭찬 듣고 처음에 했던 말 기억 안나고 까먹음 걍 이거 반복이었음
문제는 나를 생각해서 돌려말해주는 느낌이 아니라
내탓으로 돌려서 자꾸 말하려는 느낌?
몰랐는데 오늘 이걸 알고나니까 뭔가 기분이 개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