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솔직히 편하게 수사하고 싶은데 많이 힘드시죠? 하루에 맨날 신문에는 부산경찰청 압수수색 이야기만 들려 오시고 제가 신문기자라면 진짜 진심으로 부산경찰과 관련된 기사는 써주고 싶지도 않겠다. 칭찬기사 쓰면 1달 내지 2달내로 또 부산경찰 욕하는 기사가 올라올 것이 뻔한데 신문기자 조차 글을 쓰는데 머뭇거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부기자가 관련기사를 내려버리죠.^^ 솔직히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당신들이 얼굴이 완전 벌게져서 가는데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진다는 것은 거의 죽었다는 표정으로 가는거 아니겠나요? 수사를 하는데 죽었다는 표정이 나오는데 내가 당당하지 못하니까 계속 소문은 나기 시작하고 결국 경찰청이 위험해지니까 계속 압수수색을 당하는 겁니다.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했는데 사실대로 말 안하니까 예상치도 못하는 상황에 쳐 하게 되는 것이죠. 똑바로 말했다면 내가 시민이면 그 자리에서 경찰관 뺨을 한데 때렸다.^^ 아마 수사 도중에 큰 사고가 터졌을텐데요? 10년짜리 면접 떨어트린거 말고 아마 경찰청이 진짜 설명할 수없는 사고가 터졌을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니가 죽일려는 애는 지금 거의 종교계의 인사 처럼 살고 있거나 종교계의 인사도 못 버티는 정도로 공격을 해된거다. 그러다가 뒤집어져서 너네 사고친 딸에게 그렇게 살아보라고 하니까 진짜 도저히 못 버티는거다.23
니가 죽일려는 애가 종교계의 인사 처럼 사는 이유
부산경찰관님^^ 솔직히 편하게 수사하고 싶은데 많이 힘드시죠? 하루에 맨날 신문에는 부산경찰청 압수수색 이야기만 들려 오시고 제가 신문기자라면 진짜 진심으로 부산경찰과 관련된 기사는 써주고 싶지도 않겠다.
칭찬기사 쓰면 1달 내지 2달내로 또 부산경찰 욕하는 기사가 올라올 것이 뻔한데 신문기자 조차 글을 쓰는데 머뭇거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부기자가 관련기사를 내려버리죠.^^
솔직히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당신들이 얼굴이 완전 벌게져서 가는데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진다는 것은 거의 죽었다는 표정으로 가는거 아니겠나요?
수사를 하는데 죽었다는 표정이 나오는데 내가 당당하지 못하니까 계속 소문은 나기 시작하고 결국 경찰청이 위험해지니까 계속 압수수색을 당하는 겁니다.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했는데 사실대로 말 안하니까 예상치도 못하는 상황에 쳐 하게 되는 것이죠.
똑바로 말했다면 내가 시민이면 그 자리에서 경찰관 뺨을 한데 때렸다.^^
아마 수사 도중에 큰 사고가 터졌을텐데요?
10년짜리 면접 떨어트린거 말고 아마 경찰청이 진짜 설명할 수없는 사고가 터졌을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니가 죽일려는 애는 지금 거의 종교계의 인사 처럼 살고 있거나 종교계의 인사도 못 버티는 정도로 공격을 해된거다.
그러다가 뒤집어져서 너네 사고친 딸에게 그렇게 살아보라고 하니까 진짜 도저히 못 버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