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까 오전에 진상 ㅅㄲ 봤는데 분명 그ㅅㄲ가 말을 이상하게 한거라 소통이 잘못됐단 말이야... 매니저님이랑 같이 있었눈데 우리 둘다 그 진상 ㅅㄲ가 한 말 잘못 알아들었거든 나는 그 사람 응대하고 매니저님은 케이크 포장했는데 그 진상이 ㅅㅂ 나보고 왜 말을 이상하게 알아들어서 엉뚱한 짓을 하냐 ㅇㅈㄹ 하고 암튼 계속 나한테 뭐라하면서 내 탓을 하는거임 ㄱㅅㄲ가... 나는 일단 죄송하다했지..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여기까진 걍 그래 그럴수 있지 이랬는데 매니저님이 그 자식한테 케이크 주면서 사과를 하시는데 나말고 매니저님한테만 사과를 하는거야 그 진상이 ㅋㅋㅋㅋㅋ 하... 여기서 진짜 기분 ㅈㄴ 상하고 그래서 하루종일 우울했음..
나 알바하면서 멘탈 쎄졌다고 생각했눈데 아닌가봐..
아까 버스 타고오면서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이런 생각이 들고 집와서 결국 우는중이야.. 진짜 그냥 알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고싶어
알바 끝나고 집왔는데 진상땜에 우는중임
나 알바하면서 멘탈 쎄졌다고 생각했눈데 아닌가봐..
아까 버스 타고오면서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이런 생각이 들고 집와서 결국 우는중이야.. 진짜 그냥 알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