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 한분이 돌아가셔서 장례때문에 내일 연차를 사용하려고 오늘 오전에 신청했는데내일 예정된 외근일정때문에 연차를 거부당함...같이 외근 나가기로한 다른 직원에게도 양해를 구했는데 본인은 괜찮다며 혼자 갈 수 있으니 다녀오라고 했는데 대표가 안된다고 연차를 거부함이런 경우도 법적 처벌이 가능한가요?진짜 황당한게 3년차인 저는 장례때문에 개인 연차 사용하려고 하는 거 거부했는데2주도 안된 신입 직원한테는 여름휴가 가라고 연차를 2일 땡겨주셨더라구요.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선에선 이해할 수 없어서 질문드립니다.진짜 너무 화가나요....
[이게맞나] 회사대표가 이래도됨? 진짜 너무 화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