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해서 내가 아무리 붙잡아도 결국 떠날 사람은 떠나고 가만히 있어도 옆에 있을 사람은 붙어있더라.. 당신과 내가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그냥 서로가 옆을보면 언제그랬냐는듯 옆에 붙어있는 그런 당연한 사이가 되면 좋겠다 243
인연이란
내가 아무리 붙잡아도 결국 떠날 사람은 떠나고
가만히 있어도 옆에 있을 사람은 붙어있더라..
당신과 내가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그냥 서로가 옆을보면
언제그랬냐는듯 옆에 붙어있는
그런 당연한 사이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