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8시 27분 지하철 3번째 열차 5번째칸 임산부석에 앉아 있던 너. 오랜만에 본 네 모습에 나도 모르게 반가워서 다가간 순간 지하철 창문으로 너의 핸드폰 화면이 보이더라.. 네이트판... 미안해.. 우린 안맞아.. 16
고윤정을 오랜만에 보았다
지하철 3번째 열차 5번째칸 임산부석에 앉아 있던 너.
오랜만에 본 네 모습에 나도 모르게 반가워서 다가간 순간
지하철 창문으로 너의 핸드폰 화면이 보이더라..
네이트판...
미안해.. 우린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