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을 오랜만에 보았다

ㅇㅇ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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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8시 27분
지하철 3번째 열차 5번째칸 임산부석에 앉아 있던 너.
오랜만에 본 네 모습에 나도 모르게 반가워서 다가간 순간

지하철 창문으로 너의 핸드폰 화면이 보이더라..























네이트판...
미안해.. 우린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