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신인남자예능인상' 곽준빈에 "강아지 똥 같이 생겼어요" ('조곽미녀')

쓰니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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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곽미녀' 영상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지예은이 유튜버 곽준빈에게 '귀엽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는 ‘대환장 꽃밭JB 등장에 원조 JB가 앙큼 FOX로 변해버린 건에 대하여 | 조곽미녀 EP.0’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날 곽준빈은 "내가 '바퀴입'에서 한 말이 있다. 곽튜브가 아니라 곽준빈으로 봐달라. 그런데 개소리였다. 곽튜브를 이용해서 (연애상대를) 만나야 한다"고 운을 뗐다.
지예은, '신인남자예능인상' 곽준빈에 "강아지 똥 같이 생겼어요" ('조곽미녀')
'조곽미녀' 영상

그러면서 "외모에 대한 자격지심은 여전히 있다"고 마무리, 지예은은 "왜 그러냐. 오빠, 귀엽다"고 말해 곽준빈을 설레게 했다.

곽준빈은 "그래?"라고 되물었고, 지예은은 "되게 강아지 똥 같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곽준빈은 "자중해"라며 지예은의 유행어를 따라해 지예은에게 경고를 던졌다.

이에 지예은은 "그게 아니라 동화 속에 나오는 강아지 똥 아시지 않냐. 되게 꺼멓고"라고 수습하자 이를 듣던 곽준빈은 "야, 포장 안 해도 돼"라며 삐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곽튜브’로 잘 알려진 여행 크리에이터 곽준빈은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신인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 '조곽미녀' 영상

walktalkunique@osen.co.kr

최지연 (walktalkuniqu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