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려다가 파혼했습니다.
저랑 상대랑 나이차가 좀 났었는데
상대 부모님이 나이차이나면 여자가 편하게 산다는둥
본인들끼리 있을때 그 어린애가 널 왜만나냐, 돈보고 만나는거 아니냐는 말을 들으면서 너무 자존심 상하고 속상해서
파혼했습니다.
어린 애 두고 뭐하는 행동인가 싶기도하고
살면서 이런 말은 첨 들어서 너무 속상했어요
파혼 후 악착같이 돈 벌고 신축 아파트 계약도 했습니다.
결혼 하려던 상대보다 더 좋은 아파트 계약했고
금전적으로도 더 벌어놨습니다.
정말 칼을 갈며 살았는데
정신차려보니 복수하려는 제 모습밖에 안남았네요..
마음을 좀 회복하고 싶은데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이제는 좀 마음을 놓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
파혼 후 마음가짐..
저랑 상대랑 나이차가 좀 났었는데
상대 부모님이 나이차이나면 여자가 편하게 산다는둥
본인들끼리 있을때 그 어린애가 널 왜만나냐, 돈보고 만나는거 아니냐는 말을 들으면서 너무 자존심 상하고 속상해서
파혼했습니다.
어린 애 두고 뭐하는 행동인가 싶기도하고
살면서 이런 말은 첨 들어서 너무 속상했어요
파혼 후 악착같이 돈 벌고 신축 아파트 계약도 했습니다.
결혼 하려던 상대보다 더 좋은 아파트 계약했고
금전적으로도 더 벌어놨습니다.
정말 칼을 갈며 살았는데
정신차려보니 복수하려는 제 모습밖에 안남았네요..
마음을 좀 회복하고 싶은데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이제는 좀 마음을 놓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