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 의대 정부 지원금 0 외 타도 이진숙

천주교의민단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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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선발을 폐쇄적으로 하는 것은
국가의 지원을 한 푼도ㅡ
받아서는 안되는 이유를 쌓기 시작하는 것으로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으로
가는 길을 막고 차단하는 것이다

그런 폐쇄성이
다양성을 가로 막아
병원에 오래 다녀야 하는
만성질환을 유도하는
의약물 오남용과
그 체제 유지를 위한
어둠의 리베이트 수수의
검은 손길에
무릎을 꿇는
비굴한 삶이 반복되는 이유이며
그러니 별 큰 병도 아닌 것을
평생 약을 먹이는 의료
그런 나쁜 짓 배워 가니
맨날 폭행당하고
폭행하고
의대생 범죄가 심각하고
의사의 범죄도 심각하기도 했다
환자들은 다른 선택없이
평생을 약 먹고
518광주 민주화 항쟁의 유공자들
명단 공개가 당연히 어렵지
정신병원이나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시는데

의사가 하는 일은
가만히 보면
동네 수퍼마켓 주인도
남이 만든 것
나눠 주기는
똑같지 않나

당뇨 대란부터 맞서시는
김대중 대통령님 시대
드라마 카이스트
드라마 허준
과학기술로
남북 정상 회담으로 민족의 힘을
원인부터 접근하는 한의학으로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는

한의학은 비과학이라니
그러면
맞춤의학은
왜 하십니까

인체 단위로
재현 가능성이
보장이 안되기는
마찬가지가 아닌가

기초과학의 이론을
어떻게 수립해가나
그 정보가 빠진 사람들 모아 놓고
막 설명하는 비양심

표준과학 연구를 한다면
진실을 보는 연구자
진실 편에 서는 그 빛나는 양심
그것이 환자를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다

의사가 못 고치는 병
밥장사가 고친다

신장병 어쨌든
고쳤다는데

이런 책이름

고쳤다는데

어린이는 의사보다
실력이 뛰어닐 수
있다


벽에 박힌 못을 빼
병원에 갈 일
아예 없게 하는
그 똑똑함

너만
옳으냐





그렇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쩔~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러고 나면
겸손은 이제





못해 먹겠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리 국회는
여야를 가리지 말고
서울역 회군의. 그 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 잔당들을
그 중의 한 난동자 이진숙에게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항복을 받아내시는 것입니다

마치 그 날 이후
우리 민주 학생 시위대가
전투 경찰을
포위하고
무장 해제 시킨
쾌거를 되찾아 오던 정의를

이제는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